그녀를만난지 일년이조금안됫습니다.
첫만남은 친구의술자리로만나게되었고요..
전여자친구의바람끼때문에 여자를못믿었습니다.
그래서초반에 툭하면헤어지자고하고 진짜나쁜새끼였죠.
하지만 그녀는 저를많이좋아해다받아주었습니다.
여행도마니가고 추억도많았습니다.근데저의여자문제가발목을잡았죠.여자랑놀다걸리고 전여친한테연락한거걸리고 다용서해줬습니다.하지만제가거짓말치고 여자랑노는걸딱걸렸습니다. 오늘이한달되는날입니다헤어진지
죽어라붙잡았습니다...근데이미 그녀는지쳤습니다..눈에보일정도로..어제도 쫄르고졸라서 술한잔햇습니다...
참 오랜만에본그녀는 강한척하더군요.. 잘되가는남자가있다는겁니다 좋냐고물어보니 저처럼 여자를안좋아해서 맘에든답니다. 자기를소개시켜달라햇다고..이제 제가어색하답니다..저도잊으려고 엄청노력했습니다..여자좋아하는제가 여자를 마니만나보구잊어보려해도안됩니다...참사랑이란거무섭네요.저란자신도너무싫고 제가 사귄여자중 유일하게믿고사랑햇는데
후회해봣자늦는데 왜 후회하는지..
저욕도마니해주시고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