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빈지노...
맨처음엔 아는 사람만 아는 희소성 있는 훈남이었는데
이젠 힙합 계의 장윤정으로 통할 정도로 공연도 많이 하고 이런 저런 행사에 초대도 많이 받는
유명인사가 되어버렸음ㅎㅎ
하지만 내 언젠가 이렇게 뜰 줄 알았지.........
가끔 보면 진짜 평범하게 생긴 것 같은데
옷 잘입고 분위기 있어서 그런지 엄청 훈남으로 보이는 순간이 훨씬 많음....ㅠㅠ
흔한 것 같지만 막상 찾아보면 절대 없는 훈남류 갑이신 듯ㅋㅋㅋㅋ
공부도 잘하고 랩도 잘하고 훈훈하고.... 쩝...ㅠㅠ
ㅋㅋㅋㅋㅋㅋ스타일도 좋고 귀여워서 좋음ㅋㅋㅋㅋㅋㅋ
내가 흥하란 말 안해도 이미 흥했지만... 더 흥할 예감.......
이런 남친 좀 한번 사귀어보고 싶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