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향기 솔솔 나는 비스트 용준형~
평소 패셔니스타 타이틀에 맞게 센스 사복 패션 쵝오.
티 한장 걸쳐도 옷걸이가 좋으니..멋있어 보임.
얼마 전 The Kooples 런칭 행사에서도
블랙 시크 패션의 진리를 보여줌.
이런 초콜릿 보다 진한 매력의 준형오빠.
항상 당당한 모습이라 더 멋져 보임.
블랙 쿠플스 블루종 걸치고 당당히 걷는 저 당찬 모습~
비스트 멤버들 사이에서 인기까지 좋은가 봄.
나도 만세~ 준형오빠 비스트도 만세~
앞으로도 계속 쭈욱~
진하고 깊은 마성의 매력 보여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