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예쁘긴 예뻐도 박한별만의 매력은 잘 몰랐던 게 사실인데
새로 맡은 드라마에서 파격적으로 숏컷 변신하면서 매력 찾은 칸별이 언니..
이 사진 처음 떴을 때 진짜 충격받았었음ㅋㅋㅋ 제대로 잘생쁨이라....
항상 긴머리를 유지했던 여배우였는데 숏컷으로 변신하기 전에
엄청 고민 많이 했을 듯... 하지만 자르고 난 요즘 얼마나 좋을까 싶어!
귀엽고 산뜻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몰랐던 매력 요즘 엄청 알아가요...☆
그리고 더 예뻐 보임....
잘 잘랐다~ 잘 잘랐다~
분위기도 훨~씬 좋아짐ㅇㅇ
따라 자르고 싶지만... 내 얼굴은 칸별이 아니라.... 넣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