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만난 그사람...한달남짓...
그리고 헤어진지도 이주...?삼주...?한달이다되어가는데
만나는데있어서 너무나도 저돌적이었고
빠르게 불타오르면 빠르게 식는다는말..
그리고 그사람이 식어서 헤어지게 됬다는거..
그사람이 식어가는게 보였고 그래서 붙잡지못했다는거..
너무나 비겁한 핑계를 대며 이별을 고했고..
내게 달콤함만 취하고 떠난 그를...
다 다 다 알겠는데...
그리고 다시 만나는건 아니고 만나지 않을건데
왜 욕이 안나오고 계속 내가 미안했던거만 기억나고
왜왜 후회만 들까요
어쩌다 그렇게 되었지 어쩌다 그랬을까..
그냥 다시 되돌아보게되고
다시 되잡을것도 아닌데 그렇게 물흐르듯
흘려둘건데
유난히 이번에는 그렇게 나쁜 그사람
욕을 못하겠네요.....왜그런걸까요....
차라리 나쁜사람 하면서 잊는게 속편한데
왠지모르게 그게 안되요 ㅠㅠ
어쩌면 좋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