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서운 이야기 - 공포의 선물

변덕여왕 |2014.04.28 23:20
조회 43,272 |추천 56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회사출근을 하는 것 같네요

 

여자는 일을 나갈려면 이 길을 꼭 지나가야 합니다

 

저기 이거..

자전거에 필요한 물품인가요? 물건이 떨어진 걸 보자

여자는 자전거를 고치고 있던 사람한테 다시 되돌려줍니다

 

여자는 남자얼굴을 한번 쳐다봐요

 

여자가 간 뒤 무슨일인지 남자가 여자를 계속 쳐다보네요

 

퇴근후 여자가 집으로 돌아옵니다

 

문앞에 무슨 종이백이 걸려있는 거를 보게 되는데요

 

여자는 뭐지? 하며 조심스럽게 열어봅니다

 

........이빨 이네요;;

 

여자는 깜짝놀라 케이스를 떨어뜨립니다 윽;;

 

다음날 친구랑 통화하면서 걷고 있는 여자주인공

 

읭?다리가?

 

어제 자전거를 고치고 있던 남자였네요

 

여자가 보이자 바로 헬멧을 벗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계속 쳐다보자 무섭고 부담스러운 마음에

무시를 하고 급히 피하는데요

  

뒤에서 여자를 계속 쳐다보는 남자..

 

일찍 돌아온 여자주인공은

어제처럼 문앞에 뭐가 걸려져 있는 걸 또 보게 되는데요

 

조심스럽게 한번 살펴봅니다

 

헐;;이번에는 머리카락 입니다

 

다음날 이길을 걸어가는 여자주인공은

또 그 남자가 있나 살펴보며 걷습니다

 

다행히도 없는 것 같네요

 

하지만

여자의 생각과 다르게 남자는 여자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여자는 급기야 무서워 도망을 칩니다

 

그런 여자를 계속 쳐다보고 있는남자..;

 

퇴근후

 

문앞에 어제랑 그저께처럼 종이백이 걸려있는지

조심스럽게 확인을 해보는데요

오늘은 다행히도 없어요

 

설거지를 하는 도중 누군가 초인종을 누릅니다

 

무서운 마음에 주위를 살펴보지만 아무도 없고

 

문앞에 어떤 음식이 놓여 있는데요 배달음식인가?

 

여자는 뭐지?생각하며 찬찬히 살펴봅니다

 

뭔가 이상함을 느낀 여주인공은

음식을 들어 찬찬히 살펴보기 시작하는데요

 

이게 뭘까요?

저 하얀게 눈알이고 그 옆에 검은색이 눈동자입니다 헐;;;

 

여자는 그걸 보고 화들짝 놀라 겁을 먹습니다

 

그리곤 얼른 문을 잠그고 공포에 떱니다

 

 

 

 

 

 

 

 

 

 

 

 

 

 

그 눈알의 정체는?

바로 이 남자의 눈알;;

 

토리하다(トリハダ4 ) 5편 - 언젠가 끝나는 구애의 형태

 

이야기 요약!

 맨처음에 여자가 남자한테

자전거에 관련된 물건을 주고 남자가

 여자를 계속 쳐다보면서 입쪽으로 화면이 잡혀요
남자가 웃을 때 잘 보세요 이빨두개가 없습니다

그게 남자가 여자한테 첫번째로 선물했던 이빨이구요

여자는 이때까지만 해도 그 남자가 자신한테 선물한 건지 모릅니다

남자는 여자가 모르는 예전부터 여자를 짝사랑?

두번째는 종이백에 머리카락이 담겨 있었잖아요

그 다음날 출근 사진을 보면 남자가 여자를 기다리는데

기다리다가 얼굴나오는 부분을 보시면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습니다

삭발 한 걸로 나오는데요 자신의 머리를 깎아 여자한테 선물한 겁니다

여자는 남자의 시선이 부담스럽고

무서워 피하게 되고 무시를 하잖아요?

남자는 여자한테 관심을 받고 싶어 나중에는 자신의 한쪽 눈알까지 빼버려

요리를 해 그 안에 넣어났던 것입니다

결국에는 여자가 자신에게 관심을 안주니깐요

 

기묘 올리시는 지후님이 오셨네요

전 이제 당분간 무서운 이야기만 올리도록 할께요

구구님도 올리시고 지후님까지 기묘를 올리시니

안그래도 기묘한 이야기는 한정되 있어서ㅎㅎ

신선한 기묘이야기 나오면 가끔 올리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밤이 되니

무서운 이야기가 당기던데..공포영화나 한편 보고 자야겠어요

내일은 다행히 인터넷강의가 없는 날이라서ㅋㅋ

모두 좋은꿈 꾸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추천수56
반대수3
베플뀽ㄲ퓽|2014.04.29 11:11
이건뭐..사귀어주기전에 몸이없을듯
베플솔직한세상|2014.04.29 17:16
무서운 이야기 공포의 선물 뿐만 아니라 원인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2395893 -------------- 세월호 선장과 대통령의 자세, 놀랍도록 닮았다 [주장] 지위에 걸맞은 능력 없었던 선원들 ...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이아무개 선장만 아니었다면, 피할 수 있는 사건이었나 지위에 걸맞은 능력 없었던 선장·선원, 누구의 책임인가 세월호 선장과 대통령의 자세, 놀랍도록 비슷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3841 -------------- 박근혜 정부 '해양 규제 완화'가 참사 불렀다 朴 "국토·해양 부처가 정부 규제개혁 성패 좌우" 한마디에… 해수부, '선원 피로' 이유로 안전규제 완화 컨테이너 안전점검은 "사업자 부담" 이유로 점검 축소 추진 규제 완화 법안이 '안전 법안'으로 둔갑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615 --------------- 박근혜정부서 ‘선장 안전점검 책임’ 면제해줬다 [세월호 침몰 참사] 해운업계 요구 수용 항만·화물 점검도 축소 안전규제 풀기 20여건 진행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4250.html -------------- 세월호 참사의 정부 무능과 국정원의 ‘통제’ 의혹 [정상모의 흥망성쇠] 국정원 셀프개혁 시리즈는 애초부터 잘못됐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98 --------------- 정부 규제완화 드라이브, 안전규제도 우수수 풀었다 [세월호 침몰 참사] 국무조정실 “개선 과제” 공표 850건중 안전관련이 119개 완화 내용도 다수 위험물대행업체 자격 완화 안전위반 사실 공표도 제한 철도차량 정밀진단 폐지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4303.html -------------- [세월호 참사] 무능 정부에 '성난' 민심 … "투표로 책임 묻겠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4594 -----------------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