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남주가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아먹을려고 하네요
음료수를 꺼낼려고 했더니
음료수출구에 편지봉투 한장이 들어있어요
남자는 주변을 살펴보고
쪽지를 펴보는데요
이런 내용의 쪽지가 있네요
응??도대체 누굴까요?
남주는 안경 한번 들어 올려주시고ㅋ
주변을 살펴보며 호기심때문에 한번 가보는 남자
이번 목적지는 공중전화 박스인가 봐요
공중전화 박스안을 보니
누군가가 또 이런 쪽지를 남겼네요
장난치는 거라며 한번 더 가볼려는 남자입니다ㅋ_ㅋ
다시 안경 한번 치켜 올려주시고
또 열심히 찾고 있는 남자예요-_-
오옿~여기에 있었네요
윙? 돈?
원조교제라고 생각하는 남자입니다
또 호기심으로 인해 장난이겠거니 생각하는 남자는
그래도 계속 찾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결국 쓰레기통에서 무언가를 발견 합니다
오오호?
거기엔 한 여자의 사진과 편지가 들어 있는데요
일본은 이런식으로 남자를 구하나봐용?ㅋ_ㅋ?
남자는 앞에 하트마크가 그려진 곳을 보게 됩니다
그 하트마크를 밟은 남자
아무래도 전화를 하려는 모양이네요
또 호기심반 또 의심반으로 생각하는 남자입니다
역시 안받네요
역시나 받을리가 없죠ㅋ
호곡....판님들아 뒤에 뭐가 보이시나요??
순간 쿵!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남자는 겁을먹고 놀라 뒤를 쳐다봅니다
하트마크가 있는 자리에 정확히 여자가 떨어져 죽었네요 헐;;
남자는 기겁을 하고
아마도 저 위에서 떨어진 것 같습니다
남자는 겁을 먹고 결국엔 허겁지겁 도망을 칩니다
토리하다(トリハダ4 ) 4편 - 호기심이 시의심을 넘은 결말
남자가 계속 전화를 하면서 가만히 있었으면
떨어지는 여자의 몸에 눌려서 같이 죽었겠죠;;
여자가 자살한 건지
누가 밀어서 살해당한 건진 잘 모르겠지만
자살이라고 생각을 해본다면 외로움이 많았던 여자가
저런 쪽지로 유도를 해서 관심 받고 싶어했거나
아니면 자기한테 관심을 준 남자랑
같이 죽을려고 했었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살해당한 거라면 일부러 저런 쪽지와 사진을 넣고
남자가 오기만을 기다렸던 거였나?
글씨체나 말투를 보아 여자니깐
저 여자를 죽인 범인은 아마도 여자?ㅎㅎ
상상을 하니 끔찍하고 소름돋는 이야기네요ㅜㅜ
아 피곤피곤하네요 12시까지 기다리지 못할것 같아
조금더 일찍 올리고 자러 갑니다
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