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할머니가자꾸둘째가지라네요

zefㅋ |2014.04.29 00:30
조회 2,298 |추천 0


시부모님은안계시구요
시할머니가계시는데 아무말씀없으시다가
예전에 제사때 고모님친구분이오셔서 둘째얘기물으시기에
됏다고낳을생각없댔다니
저한테말한마디안하시고 서로 자기할일만하다
갑자기 둘째어서낳으라고강요하시네요ㅡㅡ
전 힘들어서싫다고 낳아도천천히낳을거고
지금은 전혀 낳을생각없다는데도ㅡㅡ
계속고모님친구분이랑 시할머니가 강요하십니다ㅡㅡ
강요하시니 더 낳기싫어서 안낳을생각도잇거든요
곧 제사인데 저랑있으면 말안하실텐데
시고모님오시면 또 그소리하시겠죠
뭐라고하면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