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아노건반 /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 아가들 : )

글쓴이 |2014.04.29 15:28
조회 219,575 |추천 713

 

 

 

 

 평소처럼 네이트 판 들어왔다가

메인에 우리 똥강아지들 사진이 뙇! 하고 떠있어서

놀램 반 기쁨 반 파안

 

저희집 아가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

판 보시는 분들이 잠시나마 미소지으셨음 해서

이렇게 메인에 오를 줄은 꿈에도 모르고 올려봤던 건데,

 여러분이 저희 애들 예쁘게 봐주셔서

덕분에 메인에 떠서 오히려 제가 함박미소를 짓게 되었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

시간 날 때마다 사진찍어 모와뒀다가 가끔씩 사진 올릴게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일년 전쯤 콩이가 아가들 낳았을 때 와보고

굉장히 오랫만에 동물사랑방에 글을 쓰네요.

 

이번에도 저희집 강아지들을 자랑하고자! 왔어요.

 

시골에서 마당에 풀어놓고 자유롭게 크는 애들이라

혈통서는 개뿔 품종도 없는 믹스견, 일명 똥개지만

뭐니뭐니 해도 강아지때는 똥개만큼 귀여운 애들이 없잖아요 !

그래서 태어난지 이제 1달이 다 되어가는

제일 예쁜시기인 지금 사진을 잔뜩 찍어 가져왔답니다.

 

 

 

 

 

4월 20일. 태어난지 17일째

 

 

 

아직은 잠자는 시간이 많은 첫째 (피)아노

 

 

 

4월 25일 태어난지 22일째,

배끌고 걸어다니느냐 바빠진 아가들.

 

 

첫째 아노,

 

 

둘째 건이.

 

 

 

그리고 오늘, 태어난지 27일째,

아장아장 잘 걸어다니는 (피)아노 건 반

이가 나기 시작해서 이것저것 물어뜯기 시작!

 

 

 

 

 

 

 

귀엽기는 한데, 아노는 너무 쎄게 물어서 조금 아프다 T^T

건이는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앙앙 물고 ㅠㅠ 느므 기여움 ♥

 

 

 

반이는 소심해서 나년 곁에는 안오고

막내인 주제에 형아 누나를 물고 난리.

막내온탑

 

 

호기심인지 배가 고픈건지, 잡초 뜯어 장난치는 아노 !

 

 

 

 

이제 나가봐야 해서,

애들 사진 주르륵 올리고 저는 이만 가볼게요.

 

 

엄마 옆에 붙어있는 반이 / 건이

 

 

사진속에서만 개리스마. 반이.

 

 

그저 귀여운 아노아노아노아노 내사랑 아노 ♥

 

 

 

차곡차곡 쌓여있는 삼남매

 

 

아장아장 걷는 건이

 

 

사진 좀 찍을 줄 아는 첫째 아노.

 

 

 

 

 

 

지친 일상에 저희 애들 사진보고

잠시나마라도 미소 지으셨길 바래요,

봄비가 지나가서 쌀쌀해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남은 하루 굿데이 되세요

 

 

 

 

 

 

추천수713
반대수2
베플sa|2014.04.30 10:48
우리똥개도 한장

이미지확대보기

베플jung7001|2014.04.29 23:18
너무 너무 예쁜 사랑스러운 아가들이에 건강히 예쁘게 키우세요 이름도 넘 좋아여 아가들 사진 자주올려주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