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가 항상 이 거대 애기 플린이를 안고 다니는 이유가
내려놓으면 뛰어가 버려서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최근 아빠랑 바닷가 놀러가서도 그 본능 튀어나온 플린이ㅋㅋ
울릉도가 내려놓자마자 바다쪽으로 냅다 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도 다니는 길을 애가 겁도 없이 달려 나가니까 식겁한 울릉돜ㅋㅋㅋㅋㅋㅋㅋ
총알같이 반응함ㅋㅋㅋㅋ 아들 잡으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 잡ㅋ힘ㅋ
플린이의 씁쓸한 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옆에 사람은 이런 거 자주 봤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플린이 날릴 기세ㅋㅋㅋㅋㅋㅋ
플린이 진짜 개구쟁인가봐 아빠가 저런 격한 장난해도 엄청 좋아함ㅋㅋㅋ
연행되면서도 광대 발사 중인 플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어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