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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몰래 도망가다 딱 걸린 플린이ㅋㅋㅋ

호박이 |2014.04.29 17:47
조회 242,920 |추천 264

미란다커가 항상 이 거대 애기 플린이를 안고 다니는 이유가

내려놓으면 뛰어가 버려서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최근 아빠랑 바닷가 놀러가서도 그 본능 튀어나온 플린이ㅋㅋ

 

 

 

 

 

 

 

 

 

울릉도가 내려놓자마자 바다쪽으로 냅다 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도 다니는 길을 애가 겁도 없이 달려 나가니까 식겁한 울릉돜ㅋㅋㅋㅋㅋㅋㅋ

 

 

 

 

 

 

 

 

 

 

 

총알같이 반응함ㅋㅋㅋㅋ 아들 잡으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 잡ㅋ힘ㅋ

플린이의 씁쓸한 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옆에 사람은 이런 거 자주 봤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플린이 날릴 기세ㅋㅋㅋㅋㅋㅋ

플린이 진짜 개구쟁인가봐 아빠가 저런 격한 장난해도 엄청 좋아함ㅋㅋㅋ

 

 

 

 

 

 

 

 

 

 

연행되면서도 광대 발사 중인 플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어 흑흑흑

 

 

추천수264
반대수3
베플|2014.05.02 10:01
ㅇㅏ귀엽당ㅠㅠ 플린이는 뭘 해도 이쁘고 귀엽지만 나는 이 짤을 보자마자 저장을 하지 아니할 수 없었음 .. 아기천사같아 말그대로 진짜 아기엘프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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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뽈따구|2014.04.29 19:58
플린이한테서 벌써부터 미남 스멜이 풍기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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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직립보행|2014.05.02 09:31
맨날 안겨있는 것만 보다가 혼자 뛰고/걷는 거 보니까 오히려 어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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