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달달 연애의 끝을 달리는 연애 초년생입니다 여친과 전화하면 1시간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통화하는 사이입니다 사랑해로 시작해서 1시간동안 사랑해 좋아해를 계속설레이며 할수있는 그런 단계죠~
이렇게 통화하던중 전남친을 오랫동안 많이 좋아하고 사귀면서 다른사람 못만날줄 알았는데 나를 만나면서 만난 기간은 짧지만 전남친보다 좋다고 합니다.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전 이상하게 기분이나쁘네요... 전남친이랑 그냥 비교자체를 당하기싫고또 그냥 전남친 얘기하는거에 그냥 짜증나고 과거에 전남친을 좋아했다는 자체가 그냥 싫네요...
그래서 기분나빠져서 뭐라하니. 여친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울었습니다.... 그러다 풀어지긴 햇는데 .... 아휴 가끔 생각나네요...
어떤마음을 가져야할까요... 아직 제가 속이좁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