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초반 임신7개월차 예비엄마에요..
저와제남편은 20대에결혼을햇구~
지금21한살동갑내기입니다~
제가이렇게 톡을쓰는 이유는요..시아주버니 때문인데요 제가이상한건지..아님 제생각대로시아주버님이
좀이상한건지... 한번들어보세요~
저희가 좀일찍 결혼생활을시작해서인지
상견례할때 시부모님댁에서 2년3년정두
같이살다가 따로분가하기로 얘기가나왓고 저도
시부모님들이 너무잘해주시고..특히 아버님은
진짜저희 친정 아버지보다잘해주시고..
그게 저한태도좋고 애기한테도좋을거 같아서
그러기로동의를햇어요~ 그래서 시댁부모님
저희부부 시아주버님 이렇게 다섯 식구가 살게
됬는데요..문제는 처음엔 시아주버니에 대한
불편함이잘느껴지지않앗는데.. 거의지금6개월
정도 같이지내고잇는데.. 집에둘이잇고
방에저혼자잇는데 노크하고 대답도하기전에
문을여신다던지...어느날은 제가자고잇다가
인기척이이상해서 눈을떠보니문을벌컥열고 제방에들어왓다나가시는거에요...저방에혼자잇고집에둘이
잇는데.. 알고봣더니제가택배올게잇엇는데
그걸전해주신거같아요대신..그래도노크하거나부르면 충분히일어날수잇는데... 그냥 평소처럼
땡땡아~땡땡아자니?이러고선 그냥문여신거가거든요...? 평소에도남편이랑둘이임는데
남편이름부르면서 대답도안햇는데 문벌컥
여시고...지금임신7개월찬데 너무넘불편해요..
그리고 ...ㅜ너무참견이심하신거같애요
저도애기에대해서이것저것다준비하고
임는데 애기건어떤걸로하라느니 막이러시고
남편한테도 넘관심이많으신거같아요..
예를들면 엄마나 부인이해야될잔소리를 막하세요
그렇다고나이차이가많이나는것도아니고4살차거든ㅇ
막 땡땡아!!!!이녀석!!! 밥먹어!!!씼어!!
이러면서..원래안그러셧는데 제가 막 잔소리할때마다
옆에서 저보다 더심하게하시구요
저희부부끼리상의하는데도그거들으시더니껴들으시고...남편도싫어해요그래서..
하여튼..노크도진짜..
노크가 들어가도되냐고 허락맞는 행동아닌가요..?
전여지껏그렇게알앗는데..
형님은 나들어가니까알아서들하고잇어!!
이런분위기로..노크하자마자문벌컥열구..
심지어저혼자임는데도그러시고..제거
요즘 더위를타서 민소매나 아님벗고잘때도
잇는데..진짜너무너무불편해요 문잠근다고쳐도
막문고리돌리면서 남편한테문열라고그러고..;;
철이없으신건지뭔지....진짜너무너무스트러스에여
애기낳고모유수유할건데 그것도걱정이네요
젖맥이는2ㅓ보고싶다고하진않겟죠..ㅋㅋ
왜이말하냐면 저보고저번에변기뚜겅 교체핫다고
앉아보래요ㅋㅋㄱ아.. 쓰다보니웃기넼ㅋㅋㅋㅋㄱ
진짜너무어이없엇어욬ㅋㅋㅋ그렇다고
저랑막친한사이도아니고요..허물없이그런사이
절대아니거든요ㅋㅋㅋㅋ앜ㅋㅋㅋㅋ진짜.ㄲㅋㄱㅋ
아무튼... 모유수유할때도문벌컥열고들어오고
지금이제여름다가오는데.... 계속그러시면
저시댁에서못살듯여ㅠ 제가이상한가요?
머릿속이복잡해서 주저리주저리글이이상한데..
보시고ㅜ조언좀요...너무스트레스에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