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면서 특정단어가 모두 개독교를 일컫는 말이라고 반복적으로 세뇌되어 있기 때문이다.
믿음 => 개독교의 전유물
신앙 => 개독교의 전유물
기도 => 개독교의 전유물
구원 => 개독교의 전유물
사랑 => 개독교의 전유물
기독교 => 개독교의 전유물
이렇게 반복 세뇌되어 있는 개독들을 돈을 벌기 위해 교회라는 사업체를 운영하는 먹사들은 다시 이렇게 세뇌시킨다.
'이 세상 모든 것은 개독의 소유물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개독의 거룩한 사역에 희생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우리 개독들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야 한다.'
'이것을 뒷바침 해주는 성경구절은 창세기에 나와있다.'
'성경은 진리이고 이것을 의심하는 건 마귀가 역사하는 것이다.'
'마귀와 싸워 영적승리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교회에 나오고 교회에 봉사하고 교회에 돈바쳐야 한다.'
'교회는 개독신의 몸이기 때문이다.'
개독들이 눈에 보이는 모든 공공장소를 자신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사람들을 자신들 마음대로 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찌질대는데에는...
이러한 무서운 세뇌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개독들이 '믿음과 신앙' 이라는 이름의 공공장소를 보고 자신들의 소유물이라고 착각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세뇌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서커스단의 호랑이나 악어를 보면 알 수 있다.
태어 날때 부터 인간의 손에 길들여져 인간을 잡아먹는 본성이 상실되고 오로지 인간을 위해 재주부리도록 길들여져 그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줄 모른다.
이런 쓰레기 개독들은 어려서 부터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도록 자기가 믿고싶은 것만 믿도록 철저하게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절대 말이 안통하고 개버릇 못고친다.
그래서 때려잡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조영욱이 몇년동안 이곳에서 건달, 양아치 짓을 반복했고 어떤 말도 통하지 않았지만 얼굴 까발려서 전국적으로 홍보를 하는 개망신을 주니 주춤해 진 걸 보면 개독은 어떻게 다루어야 문제를 안일으키는 지를 알 수 있는 듯 하다.
여기까지만 보아도 이 나라에서 기독교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개독교가 얼마나 무서운 사이비 종교인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