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입대를 하게되는 21살 입니다
예전에는 안이랫는데 입대날짜가 다가올수록 너무 불안해
지고 저도모르게 여자친구 말한마디 한마디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틱틱되고 그러는데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고맙게도 이해해주고 잘풀어주고 햇엇는데
지금은 많이 지쳐하는것같아요 저도 이러고싶어서이라는
게아니라 저도 모르게 틱틱되다가 쫌지나면 미안해져서
사과하고 그러는데 여자친구는 이런 반복에 지쳐하는것
같아요...어떡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