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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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1 19:42
조회 26,415 |추천 11
일단 제목 19 죄송하구요 열여섯살 여학생인데요 키 160 몸무게 45 그냥보통체중이에요 근데 제가 또래에비해 가슴이커요..진짜 친구들도그렇고 다들 작은것보단 낫다던데 큰것도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지금 꽉찬b인데요 진짜 초등학생때부터 성장이 좀 빨라서 초등학교 삼학년때부터 막 그때친구들다입는 딱붙는롱티같은것도 잘못입엇구요 덩치커보인다고. 중학교오니까 남자애들끼리 뒤에서 다얘기를하나봐요 뭐 누가크더라 누가작더라 .ㅋ 진짜 하복입고 다니는데 와 크다~ 조카커~ 이러는애들도잇고 선배들이 가슴크다고 막 전화해서 나랑사귀자그러고 이제 좀더우니까 요새 하복입는데 진짜 시선쏠리는것도싫고 부해보이고..너므ㅡ스트레스에요진ㅊ짜 성적인말. 수치스러운말도 일즈ㅡ일에 두번씩은 듣는거같고... 진짜울고십ㄱ네요 이제여름인데 앞으로어떡하죠
- 베플이해안가|2014.05.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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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나는 75I컵이란다 B컵이크다고? 내여동생이c컵인데 교복을타이트하게줄여입지않은이상 커보이지않을텐데 꽉줄여입었니? 내가75I컵인데 난타이트하게입지도않을뿐더러 무조건 박스티만입고다녀 B컵친구들많이아는데 자기가슴큰줄알고 일부러타이트하게입고다니더라 자기가타이트하게 입고다니면서 남자들이쳐다본다는둥 성희롱한다는둥. B컵절대큰것도아니야 지금 내가보기엔 불편하다고 썼는데 은근 나B컵이니 크다고 자랑하는글로밖에안보이는구나. 타이트하게입지말고 헐렁하게입고다님 니가슴쳐다도안봐 헐렁하게입고다녀 얼마나쫄티처럼입고다녔길래B컵이 가슴크다고하소연을하는지 나는이해못하겠다.
- 베플ㅇㄹ|2014.05.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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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놀리는 애들은 부러워서 그런거다. ''16살이니 ..5년후에 보자 그래~ 5년후에 누가 승자인지 ..5년후에 그친구들은 널 부러워 할거다. .''
- 베플뭐요|2014.05.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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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찬 B가 그렇게 커 보이진 않는데;; 교복상의를 줄여 입었나;; 아니면 본인 사이즈를 정확히 모르는 거 같은데.. 속옷매장 가서 정확한 치수 재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