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5주됐고 그동안2번정도봤는데
어제우연히 지나가다 마주쳤고 오늘만났어요
전남친은 헤어지고10일만에 연락이왔구요
근데..
헤어질때부터전남친은 나쁘게헤어진게아니니 연락하며지내자고..했네요ㅠ
첨엔저도안된다했지만 제가 더좋아하니ㅠ약자가된거죠ㅠ
열흘쯤전화오고 그뒤 봤는데 그날은좀그랬고 이번이 두번째본건데..얘기중에 남친친구를 제가좋게봐서 얼굴보고싶다했었는데 질투난다며 안된다고하더라구요.나중엔 같이보자하긴했어요.사귈때에도 그친구를좋아하니 질투하곤했거든요..그런얘기듣고 기분좋았어요ㅠ그러다 어찌 스킨쉽이 있었는데..예전사귈때처럼..키스를하더라구요..종일이쁘다고했어요..예전처럼똑같이요..
저도 아직좋아하니ㅠ스킨쉽하긴했는데..그이상은 아니구요.
남친에게 물어보니 지금은 자기몸하나챙기기도 너무힘들다며ㅠ회사일이 종일돌아다니고해서힘들긴해요ㅠㅠ
여자만날생각이 없다는데 이렇게 가끔보고싶대요..섹파말하는거죠?
근데 왜 친구보여달라는말에 질투를하는건지..ㅠ
제가느끼기엔 오늘 낮에 보니 저를 좋아하는건맞는거같긴한데 먼지모르겠어요ㅠ 사귈때 바람은없었는데 ㅠ 권태기때문에헤어진거같다고 그때 자기가 몸이 너무피곤했다고했어요..회사일이 힘든거도한몫하긴했어요..
잠시 이런건가요..절대다른여자는없다는데..믿어도될까요ㅠ
다시 돌아올사람일까요?너무답답해요ㅠ물어도 여잔아니라하고..b형남자긴해도 거짓말을하면티가났었거든요 저도b형이라 눈치가있어서..근데 다른건몰라도다른여자문제는없었는데 제가속고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