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어려운건 사랑인것 같아요.
내가 당신을 아무리 사랑해도 내가 당신에게 다가서려해도 너무나 많은 벽이 막아서네요... 주먹이 터져라 벽을쳐서 한발자국이라도 그대에게 가려고 싶어하는 마음을 그대는알까요?
내마음도 모르고 한발자국 다가서면 두발자국 멀어지는 당신 ... 언젠가 그대가 내마음을 알아준다면 한발자국만 다가와줘요 내가 두발자국 아니 열발자국 다가설께요... 당신이 나를 조금이라도 좋아했다면 당신이 나를떠나도 원망하지는않을꺼에요.. 당신아 나에게 베풀어주었던 많은 행동하나하나가 이제는 추억으로만 간직해야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사랑했어요. 나의011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