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20살이구요
음 본론부터말하지면 제가 캐나다에 가족이랑 이민을왔어요. 전대학생이고 알바를해요
하지만 저희집이 여유로운게아니여서 제 알바비에서 학비내고 제가 사고싶은거 좀 사면 솔직히 돈이남는게없어요 (사실 캐나다라 알바비가 한국보단 훨씬쎄긴쎕니다)
근데 친구들이 저가 알바한다니까 막 밥사달라고 그래서 몇번사주고 제가 걔네한테 나 솔직히 학비내고 그러면 남는돈 없다고 그러니까 얘네는 그다음부턴 뭐 사달라는 말은 안하더군요ㅎㅎ
근데 다른 유학생친구는 그런말을 해도 똑같습니다 진심 뭐만하면 사달래요ㅡㅡ
막 이거먹고싶다 이러면 아 너가 사주는거야?
그리고 지가 먹고싶은거있으면 너가 사줄꺼야? 이럽니다
그래서 어제 뭐 사주긴사줬어요. 그리고 걔랑 걸어오는길에 다른레스토랑 보고
야 우리 나중에 저기도 가자! 이러니까 아 너가사준다고? 이러는겁니다..아솔까 개짜증 ㅡㅡ
그래서 다른얘기로 넘겼어요
근데 얘가 지 돈많다고 막 좀 자랑하는편이예요 (물어보지도않았는데 한국에 집이 5개 잇다느니 막 명품가방있는거 여행자랑 자기네가족회사자랑) 아니 돈많은 애가 그렇게 사달라고 그럽니까 요즘은???
그리고 그 명품가방 1개 말고는 솔직히 옷입는거랑 걔가 갖고있는거보면 브랜드아니고 보세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돈자랑, 남자자랑, 뭐사달라는고하는거 빼면 성격이 저랑 맞거든요? 그래서 얘랑 막 절교하고싶은건 아닌데 저한테 사달라는 말 안꺼낼수있는방법없을까요?
(아까도 말했다싶히 저는 얘한테 알바비로 학비내면 나도돈없다고 얘기를했는데도 저럽니다ㅡㅡ)
그리고솔직히 또다른친구 하나는 저 알바하는거알고 얼마버는지도아는데 뭐 사달라고 원체 말을안하거든요...그래서 그런지 얘한테는 더 사주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