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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이 새옷이 생겼어요.

마법사 |2014.05.02 02:23
조회 92,715 |추천 378

따뜻한 봄을 맞으며 유청이에게 묘생 처음으로 새옷을 선물했어요.

옷을 입으면 그루밍에 방해가 되기에

이쁘게 사진 찍어주고 얼른 벗겨 주었어요.

 

 

유청아~~~ 이쁜 옷 입어 보자 ^^

새옷을 보여주며 유청이를 불러 보았습니다.

근데... 유청이 표정이 어째 좀...

 

 

처음 입어 보는 옷.

특별한 반항없이 잘 입어 주었네요.

스타일이 별로 인가 색이 맘에 안드나??? 그닥 기뻐보이지 않네요.

 

 

이쁜 모자도 달렸단다. 이쁘다 우리 꿀냥이 ^^

유청아~~ ?????

 

 

삐뚤어진 모자를 고쳐 써보고

 

 

다시 벗겨 보고...  오잉??

 

 

유...유청아????? 유청아???

 

 

엄마 이제 그만 이옷을 벗겨라옹.

네.....

철없는 엄마의 꿀냥이 패션쇼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유청이는 옷에는 관심이 없네요. 간식이나 챙겨 줘야겠어요.

 

 

유청이에게 간식을 보여 주었습니다. 눈이 땡글땡글

 

 

활짝 웃는 유청이.

옷보다는 먹는것이 좋구나~ 다이어트 안녕~

 

 

유청이 얼굴이 빵냥이가 되었네요.

청소하려고 청소기를 꺼내는 순간 유청이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또 무시무시한 저걸 꺼나 왔다냥...

 

 

유청이 마징가귀

 

 

유청이 긴장긴장. 집중집중.

 

 

콧구멍이 벌렁벌렁.

 

 

숨숨집으로 줄행랑~ 무섭다옹~

유청이는 무서워 하지만 그런 유청이가 전 너무 귀엽네요.

 

 

또똑또똑 스크래쳐중인 유청이

 

 

힘껏 긁고

 

 

횹!

 

 

맛도 보고!

 

 

 

 

뒤로 넘어간다옹~

 

 

스크래쳐 놀이 끄읏~

오늘의 판도 여기서 끄읏~

 

 

마지막으로

유청이가 지켜보고 있다!!!

다 보고있다옹~ 추천 눌러주라옹~

추천수378
반대수6
베플닉넴|2014.05.07 17:32
뒤태 어쩔꺼임 미치겠음 궁댕이 쓰담쓰담 하고싶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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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거참|2014.05.03 09:47
헐 애기냥일때 사진 울냥이랑 똑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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