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일 가량 사귄커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남자친구가 해도해도 너무무식해요..
제가 충격받은거 몇개 적자면..
1.맞춤법
어떡해를 어떻해라고 씁니다ㅠㅠ이정도는 양호해요
작년을 장년;;이라고쓰고 빈말을 빗말이랍니다..그런문자받을때마다 장난치는건가..?생각도 들고 너무 충격스럽고 당황스러워요ㅠㅠ
놀러가자를 놀로가자라고하고;
근데 이거를 근대 , ~~하는대
2.무식해요 그냥 상식이없어요
기초적인 상식도없고 영어도 기본적인 스펠링도틀립니다. 그럼 영어를 쓰질말던가ㅠㅠ
한번은 문자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XX하면 벌줄꺼야 이런말을 하길래
제가 장난으로 벌?무슨벌?bee? 라고보냈어요 개드립 ㅈㅅ
근데....남자친구가 하는말이 bee???그게뭐야?? 이러는겁니다..하진짜...........
더 많지만 잘생각이안나네요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죠ㅠㅠ
제앞에서 저러는것보다 다른데가서 저럴게 더 걱정되요ㅠㅠ아무렇지않게 고쳐주긴하는데
고쳐줘도 다음에 또저러고 남자친구만 민망한것같고..맞춤법만 그런게아니고 다방면에서 광범위하게 저러니까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