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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이 개독소리를 싫어하는 이유

마수드308 |2014.05.02 07:32
조회 408 |추천 13
사실은 간단한 겁니다. 쟤들은 붉은악마도 싫다고 바꾸라고 지랄떨다 망했죠. 그리고 요즘 노란리본이 무속 주술이라고 개꼬장 까다가 쳐발렸고요. ㅉㅉㅉ 개독이 개독이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똥폼 잡기죠. ㅉㅉㅉ 간단히 설명하면 병적인 심리인데, 지들 주의 주장을 할수 있으면 뭐든 타겟이 되어도 된다는 겁니다. 논리는 부차적인 거고요. 일단 주장 자체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죠. 물론 그 저변에는 개독이라는 단어를 블락해서 만들수 있는 얄팍한 심리적인 우위도 있지만, 결국 저 위에 있는 모든 논리, 즉 붉은 악마와 노란리본 개드립도 그런 요소가 있는 거고요. 이건 얘네들이 선교질이라는 것을 왜 나가는가.. 물론 뭐 돈때문에 나가는 측면도 있지만. ㅋ 그거하고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뭐냐고요? 그냥 특이한 짓을 해서 오는 자기 만족이지요. 이 자기만족들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이런 행동들을 통해 지들이 세상의 주인인양 하는 꼴값을 떨어 볼라 치는거. ㅋ 결국 종교는 뭔 핑계를 대도 자기만족적 행위에 지나지 않는 겁니다. 사실 이걸 인정하는가 하지 못하는가에 대해 종교인의 행실이 정해지는 것인데... 문제는 이 자기만족을 합리화하면서 신의 뜻 개드립을 치니 씹혀대는 거고..ㅋ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게시판의 병크중 하나가 지 이름이 성은 기씨요 이름이 독교인 척 하거나 성이 하씨고 이름이 나님인 것으로 착각하는 것들이 많다는 겁니다. ㅋ 결국 물어봐야 할 것은 단 하나입니다. 개독이라는 단어 자체가 싫은건지, 아니면 개독이라는 단어를 보이콧해서 얻어지는 목적이 중요한 건지. ㅋ 이건 두말할 나위없이 후자입니다. 이유? 그 단어가 그렇게 치떨렸으면 이미 7년 8년전에 항의했어야 맞는 건데, 그때는 항의는 커녕 입다물고 있다가 여기 저기서 쳐발리니 그제서야 엄한 개독 가지고 개드립치는 꼴이라는 거지. ㅋ 뭐 논쟁에서 쳐발리면 태도물고 늘어지는 태도는 뻔한 거고 상습적인 물타기인데 결국 그거 빼고는 할줄 아는게 없는 찌질한 궁상들입니다. ㅋ 맨날 그래서 얻어지는게 없는데도 계속하기에 무뇌아라고 비웃음 당하는 것이고. ㅋ 그런 주제에 뭔들 좋고 뭔들 싫을까요? 찌질한 중생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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