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해외 언론을 접하다 보면 대통령이 허름한 자택에서 살면서, 자신이 받은 월급을 다시 나라살림에 보태라고 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참 다르구나.. 같은 직책이라 할지라도 사명감과 태도와 생활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신앙인의 모습도 예외는 아닌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싫어 하는 이유를 보면..
너무나 권력과 밀접해 있는 목회자들의 모습이나 자신의 교단과 교파만을 옳다고 주장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지적 합니다.
특별히 우리 신앙인들이 눈여겨 볼 내용이 있어서 알려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신천지에 대한 해외 각국의 반응과 우리 나라의 반응이 너무나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과연 우리가 따르는 예수님이 이 모습을 보신다면.. 어느 편의 신앙인의 모습을 잘했다고
칭찬해 주실까요?
2천년전 이 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당시의 목자들과 유대인들에게 이단이라 핍박 받으며 결국엔 십자가 까지 지셨다는 걸 안다면 함부로 형제를 이단이라 비방해서는 안되겠죠?
이기적인 판단과 권력에 젖어있는 당시 목회자들은 진리를 알지 못한 채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는 일에 앞장 선 내용이 성경에 잘 나타나 있는데, 오늘날 우리는 그러한 전처를 다시 밟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거울을 보고 잘못된 모습을 고치는 것처럼 우리의 잘못된 행실이 있다면 회개하고 고쳐서 하나님과 예수님깨 칭찬받는 신앙인이 됩시다.
해외 각국과 우리 나라의 신앙 비교
본문 : 행 7:51-53
우리 나라 목자들과 해외 각국 목자들의 신앙은 어떠한가? 성경에 대한 지식은 같다 할 것이나, 행위는 판이하게 다르다고 본다.
해외 목자들은 친절하고 온순하며, 옷차림도 행동도 낮아져 있고, 교만한 것을 보지 못했으며, 협조적이었다. 또 축복 받기를 원했고, 상대를 자기보다 높이고 우호적이었다.
우리 나라 목자들은 어떠한가?
지나치게 교만하고, 자기를 높이기를 힘쓰고, 자기만을 제일로 여기고, 거룩한 체하며, 구원받은 정통으로 자처하고, 권위적이며, 돈을 좋아하고, 타인을 무시하고, 사랑보다 저주를 좋아하며, 핍박과 저주를 하는 것을 신앙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해외 각국의 예배는 대개 찬양 예배이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예배였고, 축복 예배였다. 우리 나라 목자들은 설교 시간에 주로 세상 이야기를 하는 것이 대다수이고, 기복(祈福) 신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성경의 계시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설했다. 주석을 성경 위에 놓고, 주로 주석의 말로 설교한다.
해외 목사들도 연합회가 있다. 그러나 신앙 자유로 단독 교단이 많으며, 그러면서도 서로 왕래하고 있다. 어떤 교단도 탓하지 않으며, 우호적으로 지내고 있다. 우리 나라 교단은 판이하게 다르다. 자기들의 소속 교단이 아니면 이방 또는 이단으로 취급하고, 다른 교단(불교, 유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을 마귀로 취급하며 저주하는 평(評)을 인터넷 안티카페 등에 올려놓는 특이한 면이 많다.
예를 들면, 해외 목자들은 일반 불신자 같은 평을 하기는 하나, 주일 예배만은 찬양과 축복으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나라는 특이하게 교단 구분이 심하며, 기복 신앙을 하고, 성경 해석은 주석에 의지하며, 예배 때 말세론에 대하여 극단적 주장을 하는 경향이 있다. 성경을 자의적으로 풀이한 것이 주석이며, 이 주석의 내용으로 교육과 예배를 주도하고 있다.
해외의 교회들은 안전하고 조용하고 평온해 보인다. 우리 나라 교회는 교단마다 전쟁이다. 심지어 자기들과 교리가 다른 교단에 대하여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날이 새면 종교 신문, 방송 등은 거짓말까지 동원하여 거짓으로 왜곡 보도하니, 이는 전쟁을 유발하는 행위로 보인다.
이 같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지금의 때는 성경에서 이름과 같이 진리의 성령이 오시는 때이다. 반면, 온 세상의 교회는 종말 때 곧 해·달·별들이 다 떨어지는 때이다.
하나님의 6천 년 역사 속에 있었던 바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사자 곧 선지자가 나타나는 때마다 분쟁이 있었고, 핍박이 있었으며, 보내심을 받은 선지자들이 죽임을 당했다. 예수님과 그 제자들도 그러했다. 누가 죽였는가? 같은 종교 지도자들이 죽였다. 초림 때를 보라. 그 답이 있다.
오늘날 우리 나라에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진리의 성령과 천국이 왔다면, 마귀가 가만히 보고만 있겠는가? 옛날같이(마 23:30-37, 행 7:51-53) 죽이려 할 것이다. 이것이 성경이 말한 전쟁이요 환난(患難)이다.
성경은 이 때를 알리고 이기라고 한 것이며,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이긴다고 하셨다(계 12장).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이 사실은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천국이 우리 나라에 오심보다 더 큰 축복은 없을 것이다. 우리 나라가 새 선민, 새 이스라엘이 되고, 새 예루살렘, 새 하늘 새 땅이 되며, 새 천국이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그 역사가 나타나는 곳에 마귀가 역사하게 되고, 영적 전쟁이 있게 되었다. 오늘날 이 전쟁에서 마귀가 지고, 하나님이 승리하였으며, 마귀가 지옥에 잡혀 갇히게 되므로 평화가 오고,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통치하게 되는(계 19:6) 송구영신 호시절인 것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쉬지 않고 6천 년 간 일해 오신 것이다. 여기서 누가 마귀 행동을 했고, 누가 배도의 행동을 했으며, 누가 구원의 일을 했는지 성경 곧 계시록에서 그 답을 찾자. 마귀 행동을 한 자와 배도한 자는 함께 지옥으로 갈 것이고, 구원의 일을 한 자는 천국으로 갈 것이다.
계시록 13장, 16장의 실체들, 계시록 14-15장의 실체들, 계시록 6장과 7장의 실체들, 계시록 17-18장의 실체들, 계시록 2-3장과 12장의 실체들을 아는가? 나는 보았다. 그래서 누구인지 안다.
초림 때같이 예수께서 이 사실을 교회들에게 알리려고 나를 보내셨다. 에스겔 3장같이, 계시록 22:16같이 말이다.
지금 이 세상 종교는 예수님 초림 때의 육적 이스라엘같이 끝났다. 우리는 새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아담 세계 → 노아 세계 → 모세 세계 → 예수님 초림 세계 → 예수님 재림 세계와 같이 말이다.
지금은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과 천사들이 대한민국에 오셨고(초림 때같이), 그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계 21장)같이 오늘날 우리 나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인류 최고의 복이요, 이 나라는 천국과 영생의 나라이다. 이제는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사실이 이러한데 신앙인들은 어디를 찾고 있는가?
천국과 하나님과 예수님께 찾아가려는 사람은 계시록 3:12과 같이 이루어진 곳에 와야 보게 되고, 이 곳에 온 것이 곧 천국에 온 것이다. 이곳은 시온산이 있고, 열두 문, 열두 지파가 있다. 이 곳에는 이긴 자도 있다. 와 보라! 여기 천국이 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있다.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 맺는 생명나무도 있고, 수정 같은 생명수가 길 가운데로 흘러내리고 있다.
여기가 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