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우연히 지나가던 얼빠 몸빠 춤빠 분들이
요런 카이를 보고 헐... 섹시해....... 누구야???
겁나 잘생겼는데? 오오오ㅇㅇ오ㅇㅇㅇ
핡....핫바디.....우오오와ㅏㅏㅏㅏ
...........
..................
ㅋㅏ...카이님ㅠㅠㅠㅠㅠㅠㅠ
대략 이런 순서로 입덕해서
날밤새며 울면서 무대영상 돌려보다가
어느날 정신차려보니
계획에도 없던 애기중의 상애기한테 빠져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면서
출구가 봉쇄된다는게 사실인가요...... (는 내 얘기ㅠㅠ)
내 팬질 역사는 카이 이전과 이후로 나뉨 ㅋㅋㅋ
울종구 마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