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사 C씨팀장의 10가지 악행들
이 글은 꾸며낸 이야기나 거짓이 없으며 실제로 일어난 상황들입니다.
그리고 저 뿐만아니라 팀원들도 당한것들도 포함되었습니다.
1.본인 의견을 반대하면 정색하면서 시무룩해 진다.
여러 상황들 중 입사했을 때
-우리 막내님들 점심먹을 때 도시락 싸오자.
-(싫은 내색을 보이면서) 네....
-아니야 싸오지마
2.심각한것도 아닌데 평소에 전화를 안받거나 카톡이나 문자답장 안하면 상사(지점장)한테 고자질하고 나중에 통화했을 때 소리 지르며 막 모라고 한다.
3.사무실에서도 무표정으로 하고 있으면 무슨일이냐며 계속 알아내려고 하고 그 다음 항상 웃고 다니라고 한다.
4.출근시간이 9시30분인데 9시31분(엘리베이터로 인한)이 되면 전화를 계속한다.
5.점심시간에 동료들과 식사하면서 팀장이나 점장 뒷담화하고 사무실에 들어오면 한명씩 불러내서 ‘무슨얘기 했어? 내 얘기 했지?’ 라고 캔다. 그리고 캐서 마음에 두고 있다가 한번에 포탠터진다.
6.집안에 안좋은일이(슬픈일) 있어도 그걸 알고 있는 팀장은 그래도 영업실적이 좋지 않으면 잔소리랑 정색하며 말하다.......
7.C씨 팀장은 남편도 있고, 초등학생 아들도 있다. 근데 보통 주말이나 쉬는 날이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마련인데...항상 팀원들한테 같이 여행가자고 하거나 소풍가자고 한다.(ㅈㄴ 부담되고 싫다.) 그리고 남편이랑 아들한테 사랑을 못받았는지(사실 좋지 않다고 소문남) 팀원사람들한테 ‘나 사랑해줘.’ 라고 한다.
8.C씨 팀장이 전화로 얘기 하자고 하면 전화중에 내얘기를 중간중간에 끊으며 빨리 넘어가려고 하고(즉 건성건성듣는다는 것-_-) 본인 얘기 하는중 끝까지 안듣거나 중간에 말하면 나중에 얘기해. 하고 본인얘기만 한다.
9.그리고 회원(고객이랑 판매매출)을 C씨 팀장이 멋대로 넣거나 조작해서 팀원이 월급 손실을 본다.
그리고 그 부분에 얘기를 하면 ‘나만 믿어. 왜그래...’하며 오히려 상대방을 미안하게 만든다.
그리고 마지막 10.........팀원들이나 팀원한테 나한테 속상한거나 불만 있으면 얘기하라고 한다. 당연히 다는 말 안하고 조금만 적당히 말하면 ‘내가 언제그랬어? 이제 무서워서 얘기도 못하겠네....’라고 한다...
이 10가지 악행들이 있으면서 더 충격적인게 있다.
바로..................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완전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