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생명에서만 태어난다(Life from life only)고 파스퇴르가 실험적으로 증명한 후에 생물학의 법칙이 되었는데 정말 궁금한것은
생물의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 모든 생물의 공통조상(Cenancestor)에 도달할 수 있을까?
이것이 사실이라면 현재 살고 있는 생물은 서로 혈연관계가 있어야 하며 생물간 교배를 통하여 다양한 생물들이 쏟아져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그러나 현재 살아 있는 생물들은 혈연관계가 없을 뿐 아니라 생물간 교배를 통하여 새로운 생물이 태어나지 않을뿐더러 인위적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더이상의 번식할수없거나 오래 남을 수가 없는지경인데 이것이 어떻게 자연적인 것으로 많은 종들이 생겨난다는것 자체가 확률적으로 봤을때 너무 희박하지 않나여?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