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는 글을 써보네요
20살부터 4년이라는 시간동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며 행복했었지만 서로에게
너무지쳐 이별을 결정하며 힘들었던 시간들이 지나고
27살이 된 지금 우연히 느낌이 너무좋은 여성분을 만나
용기를 내어서 번호를 물어봐 연애를 시작했지만 일주일
만에 헤어졌네요. 그 이후 저에게 번호를 물어본여성
분이있어 연락을하게 되었는데 일주일 뒤 연락이
끊겼네요. 두 상황모두 전 남친과의 재회 최근에 두일
을 경험하니 이젠 새로운연애 시작하기도전에 두렵습니다
그 일 이후 이젠 길가면서 마음이 없어도 번호를 물어보고
무작정 여러여자에게 연락을 하는 절 보고있으니
그 여자분들 중에서도 저 때문에 상처받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기적이지만 이글이후로 연락 다 끊으려고합니다
정말 사람에게는 자신의 맞는 짝이있는건가요 그 짝을
기다려야하나요? 여자분들에거 전 남친이란 무슨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