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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제 좀 알아주세요....

좀알아줘요 |2014.05.03 01:46
조회 273 |추천 0

그만큼 티냈고 그만큼 혼자 힘들어하고

다른사람이 보기엔 누가봐도 오빠도 저 좋아하는 걸로 아는데

근데 왜 그래요

오빠는 진짜 아무감정없는 후배로 대하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거 알고 있어도 그런 이야기를 해요?

소개팅은 왜 나가요....

나가면 나갔지 그건 저한테 왜 말해요....

 

진짜 그냥 후배라면 이상한 말은 왜 했어요..?

못들은척 했는데 다 들었어요

 

너무 답답해요 감정없이 그렇게 잘 대해주실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러지 말았어야죠 진짜 너무해요....

 

진짜 저는 어장속의 한마리 물고기였을 뿐인가봐요

당한 제가 병신인가봐요....ㅎ 나빠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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