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는 남자가 세상에서 제일 싫습니다.
벌레만도 아니 신이만든 덜떨어진 쓰레기같습니다.
이글보고 욕하는 남성분들도 계시겠죠 그걸 다 알고 쓰는거니 맘대로 생각하세요
진짜 가슴도 안나온 7살때 옆집 할아버지한테 성추행 당해도 나는 있는 사실을 말해도 믿지않아주던 남자 판사가 시발 조카 원망스럽습니다.
지금은 쳐 죽어서 시체가 썩어 문드러졌겠지만 20대가 된 지금도 남자가 싫습니다.청소년기를 우울하게 보내서 그런가 왕따도 곧잘 당했고 그 괴롭힘의 선두주자도 남자였고! 한심없는짓만 골라서 하는것도 남자입니다.ㅅㅂ...성인되서도 놀려먹던 새끼들은 고등학교도 못마치고 짬깨배달한다 하더군요 왜냐구요? 여자 건드려서 애만들었댑디다.
참 한심하기 짝이없어요 인생을 그러고 살고싶을까, 아 생각하니 욕부터 나오네요
그리고 대학생들어가, 나름 나 자신을 이겨보고자 성격도 밝게 하려 애쓰고 좋게 생각하려고, 나름 딴에서 티셔츠랑 청바지 이렇게 수수하게 입는 캐쥬얼한 느낌으로 꾸미고 다녔는데 강의를 마치고 하교하는 지하철에서 퇴근시간일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간이 진짜 배밖으로 튀어나와서 관종인듯..
상대는 가정도 있는 40대 늙은놈이였고 경찰에 쳐넣고나서도 흥분이 쉽사리 가라앉질 않습니다.
지금도 티비나 길거리의 제 몸을 위아래로 훑어보는..같은또래를 더불어 늙은새끼들을 칼이있다면 쳐 죽여버리고싶을정도입니다.
정신과병원 다니면서 상담받고 약을 먹어도 이모양인지...결혼하고도 그런 아저씨들같은 남자와 결혼할까 싶어 독신으로 살 생각도 있습니다.
이런식이면 세상살기 쉽지도 않고 부정적일텐데 어떻게하면 좋을까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