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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보고싶어

0816 |2014.05.04 17:13
조회 281 |추천 0

저는 헤어진지 이제 1주일 다되어갑니다.

남자가 저에게 지치기도 했지만 상황이 회사일도 힘들고

집안 사정도 힘든 상황이라 시간 갖자는 말을 들었지만 며칠후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에게 지친 이유는 사소한 것으로 싸우게 되면 대화로 잘 풀어나가지도 못했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잘 되지 않아서 남자 쪽에서 지쳤습니다. 

그 이틀 후에 만나서 많은 반성을 하였고  더 소중함을 느꼇으며 내 연애방식을 돌아보게되었다. 바뀌는거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했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안바뀔거 같다며 확고하고 단호했습니다. 제가 싫은게 아니지만 좋은 것같지도 않다고 말하더군요.

 

지금은 휴식기가 필요한것같고 여유가 필요한것같아 연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재회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물론 저는 기다리겠다고 말했구요. 그당시 그 말을 듣고 울더군요. 제 야윈 모습을 보고 울기도 하구요.

 

이 남자 다시 연락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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