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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남자친구는 요새 교회 잘 안나가지만 어머님께서 집회까지 나가시는거보니까 그만 둬야 하는거겠죠.. 그리고 남자친구가 구원파라는 사실을 알고 좀 떠볼려고 남자친구한테 세월호참사 구원파 얘기를 꺼냇더니 그냥 선장욕만하고 말더라구요. 떳떳하지 못하니까 자기 종교를 저한테 숨기는거겠죠?

제 부모님은 당연히 저희가 결혼할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이 사실을 알려야될까요? 몇일전에 부모님께서 구원파에 대해 안좋게 말씀하셨는데.. 이 사실을 말하면 부모님께 실망시켜드리는거 같아서 마음이 안편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여자이고 지금 3년동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 할 생각으로 만나구있고요..

그런데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와 남자친구네 가족이 구원파 입니다. 알고사겼던건 아니구 이번 구원파 기사보면서 남자친구가 쓰는 제품도 구원파교회에서 나온 제품이라는걸 알게됬구.. 왜 집옆에 교회를 두고 멀리 떨어져있는 교회를 다니는지 이제 이해가 갔습니다.. 저는 사실 구원파가 있다는것도, 구원파가 이단이라는것도 이번에 알게되었네요ㅠㅠ.

전 무교이지만 다른사람의 종교를 존중해주기때문에 남자친구네 집안이 기독교인줄만일고 크게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런데 구원파 이단이라니.. 이건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ㅠㅠ 그리구 어제 남자친구가 어머니와 한 카톡을봣더니.. kbs 집단항의 하시러 갔다 하시군요..

저 정말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구원파라는걸 잊고 계속 만날까요? 아님 결혼은 생각하지도 말까요ㅠㅠ 사실 이번 세월호 생각하면 구원파 정말 치 떨리게 싫습니다ㅠㅠ 저 좀 도와주세요..
추천수13
반대수74
베플ditodak|2014.05.05 12:22
헤여지세요 사이비 교주를 하나님이라고 믿는 자들입니다 교주 한테 돈다갖다 바치고 교주를 마치 신처럼 떠받들고 사는 그런 단체입니다 그런 이단인남자와 그집안과 절대로 역여서는 안됩니다 헤여지시기바랍니다
베플치티|2014.05.05 11:00
헤어지십시오. 절대 안됩니다. 이단에 빠진 사람들은 스스로 끊고 나오지 않는 이상 옆에서 아무리 말려도 깨어나지 않다고 합니다. 기독교를 제대로 믿는 집안이라면 내 자신보다 남에게 더 사랑을베푸는 삶을 사려고 노력하겠지만, 이단이라면 절대 아닙니다. 교주 한사람에게 헌신해야 자기들이 잘 산다고 믿습니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사건이 터졌는데도 내가 믿는게 잘못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는 커녕 방송국에 시위하러 가는것을 보십시오. 같이 구렁텅이로 빠지지 마시고 빨리 나오십니다.
베플ditodak|2014.05.05 12:20
아이고 당장 헤어지세요 인생망칩니다 이단 교주 한테 돈갖다바치고 자기가 하나님이라 고 하고 성도들은 어리석게도 그 교주를 신처럼 받듭니다 헤어지는게 상책입니다 절대 그남자 그집안과 역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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