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안녕하세요 저는 쌍커풀이 없어 고민인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닮아 쌍커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도 작은데 눈지방이 많아서ㅠㅠ 쌍액도 안먹고 화장도 안먹는 그런 눈입니다..
사람이 처음 사람을 보는데 눈을 가장 많이 본다고 하잖아요
눈지방이 많이 내려와서 삼백안처럼 보이는터라 야리는것같다 싸가지없어보인다라는 소리도 많이들었구요
예쁘다는 소리는 이미 못들은지 오래에요 여자애들은 매력이다 볼수록이쁘다 라고 하는데 다 위로같고.. 외모콤플렉스가 좀 심해요
아, 서론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중3 겨울에 쌍수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의 16세만 지나면 얼굴은 거의 다 완성이라 생각하는데.. 고등학교때까지 이런 눈으로 지내고 싶진 안구요.. 혹시 학생때 쌍수해본적 있으신분들 후기나 댓글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