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여자입니다 언니와 저의 관계에대해서 조언을얻고싶어서 글을씁니다 일단 언니랑 저는 5살ㅊㅏ이가나고요 언니는 청소년 시기에 따돌림을 당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필요할 때만 말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싸움이나면 항상 소리부터지르고요 제가 지르지말라고 소리만지르면다냐고 하게되면서 같이 소리지르게되고요 그러다가 애같이 행동합니다 내가자살해야지 내가죽어야지 이런식으로 하면 저는 죽지도못할거면서 그런소리하지말라고 하고 막 자신이 자신몸을때리는등 이런 행동을합니다 자기 좀 봐달라는식으로요 그럼 저는 어이없다는듯이 애같이행동하지말라고 합니다 이러면 엄마께서 중재하십니다 진짜심햇을때는 쇠?쇠같은걸로때린적도잇고 멀티탭으로 손내리찍은적도잇습니다 심지어는 과도를 든적도있습니다
그리고 티비볼때 진짜 아무도 안물어봣는데 자기가 해석해주고 좀 조용히좀 보라고하면 무시하고 쉴새없이 지얘기만하고요 학교다녀오면 휴대폰만 주구장창 들고있는데 그건저도그러니까 이해하는데 무슨게임하는사람들이랑? 통화인지화상채팅인지 그딴걸하면서 하는데 진짜 쪽팔려죽겟습니다 그리고 엄마 돈에 손댄적도 많습니다 10만원넘게 손을대서 23살에 엄마께 효자손이 부러지도록 맞은적이잇엇는데 그일이 별로 지나지도 않은채 아프리카티비?뭐그런데에 10마넌을결제해갖고 엄청 혼낫었습니다 밖에서도 이러고다닐지 정말두렵습니다 이렇게되다보니 언니가 뭐라도 챙겨주면 듣고싶지도않고 어색하고 언니 라는호칭을쓰지않게된지도 오래인 것 같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언니랑 많이놀러다니고 서로고민도털어놓곷고 그러는데 부럽기도 하고.... 차라리 외동이었으면 하는 생각도하고ㅋㅋㅋㅋ제발 자취했으면 하고 저도 철없지만 제발 언니가 스스로 방학때 알바자리를구해서 햇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난 친구랑 놀러갈 때 돈도 진짜 가끔 얘기하고 얘기할때도 정말 미안하게 부탁하는데 우리집 형편 좋지않은거뻔히알면서 엄마께 돈달하는거보면 좀 철없는것같고 그렇습니다 어렷을 때는 제가 장난기가많아 툭툭건드려서 싸웟엇지만 그래도 서로 인형 갖고도놀고 게임도 2인용게임서로하면서 지냇던거같은데 크니까 장난따위는 안 걸고 순 싸움만 늘어서 이 관계를 어떻게 회복(?)해야하는지 고민좀털어봅니다 두서없이써서 죄송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