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어린이날, 부산 시민공원 나들이
5월 5일,어린이날 부산 시민공원에 나들이 갔어요.
5월 1일에 부산 시민공원은
"100년의 기다림,영원한 만남"을 주제로 개장을 했습니다.
부산시민공원은 100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옛 하야리아 대지 53만 799㎡에 6679억이 투입된
부산지역 최초의 대규모 도심 평지공원입니다.
[
일제 강점기부터 미군 주둔 시기를 거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다사다난했던
우리 근현대사의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너무 화창하고 따스하여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놀러나온 아이들이 모래사장에서 즐겁게 놀수 있기에 안성 맞춤이네요.
서로 알지 못했던 아이들이 구덩이를 파고 하면서 금방 친구가 되네요.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에게 부모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뜻을 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마 18: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고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11:25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오늘날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신약이 예언대로
이루어진 계시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고 계십니다.
증험과 성취함이 없으면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신18:22~23).
그 어디에서도 듣지 못하였던 계시 말씀을 꼭 확인하시고
귀여운 우리 아이들과 하나님의 진리안에서 하나가 되어
세세 토록 복받는 화목한 가족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