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윤//역사에 대한 진실: 찌질이들 알고나 붙든지. ㅉㅉㅉ
마수드308
|2014.05.06 07:57
조회 131 |추천 12
어제 신종 타겟들이 많이 들어왔으니 한동안 안티분들 심심할 일은 없을 듯. ㅉㅉㅉ아래 사공윤 님의 글에 달라 붙어 헛소리 찍그리는 개신교인들이 있어서 하나 적어 봅니다. 1. 경전 기록과 역사성: 관계없음. 애새끼들이 가끔 열나게 햇갈리는 모양인데, 아직도 문자 그대로 쌍팔년대 개그를 가지고 찌질대는 꼴을 보니 참으로 가련함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ㅉㅉㅉ 즉, 기독교인과 이스라엘인들에게 경전의 내용은 더이상 현실이 아니고, 이스라엘 인들에게는 관광상품, 기독교인들에게는 환타지가 된 거지요. ㅉㅉㅉ 이스라엘 자체가 하나의 테마파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ㅋ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느냐? ㅋ (1) 1980년대까지는 경전 자체의 내용을 그대로 역사적 사실이라고 증명하는 조류가 많았지만, 문제는 이런 저런 고고학적 연구기술이 발달하면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선회하게 됩니다. 하나 예를 들어 보면 토리노 수의입니다만, 원래 이것은 예수가 입었던 것으로 추정하던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게 사실 다른 사람이 훨씬 후대에 입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가치가 변한 것과 같지요. 이에 해당하는 것은 한둘이 아니고... 출애굽, 여호수아시대, 사사시대, 왕국시대의 모든 기록이 제대로 된 것이 아니라는 기록오류을 찝어내게 됩니다. 즉, 다니엘서의 경우는 바빌론 시대의 왕의 연대를 점프했고(한 4대쯤 말아먹었음) 여호수아 시대에는 여리고성이 있지도 않았고(경전의 추정 연대보다 400년 전에 이미 지진으로 폭삭) 출애굽은 역사적 증거가 전혀 없고(홍해에서 발견된 이집트군 유물조차도 시대가 안 맞음) 노아의 홍수는 아무런증거가 없으며(경전에 기록된 연대상의 홍수증거는 어디에도 없음. 즉 주변국 기록등을 보면 그당시에 떵떵거리면서 잘 살았던 수메르나 이집트가 있었다는 것이 함정) 다윗왕의 궁이랍시고 발굴해 놓은 것은 골방수준이고 솔로몬의 성전은 발견조차 안 되었죠. ㅉㅉㅉ 즉 기록에 대한 증명이 전혀 없습니다. ㅋ 당시 동시대의 기록과 대조할때도 오차가 상당하고 기록상의 신빙성이 저따구니...ㅉㅉㅉ (2) 그것만 가지고 구라를 치면 내가 말을 안하겠는데..ㅉㅉㅉ 먼저 기록된 것이 있어도 나중 기록된 것이 진실이다? ㅉㅉㅉ 웃기는 개소리죠. ㅋ 왜? 애초에 출애굽이 근거 없다는 것은 모세가 근거 없다는 소립니다. 달리 말하면 모세가 오경찍그렸다는 말은 개구라죠. 실제로 개구라일수 밖에 없습니다.ㅋ 왜? 구전설은 유대교측 설이고 개신교는 그거 인정 안하는데.. 치명적인 오류가 뭐냐믄 모세가 있던 시절에는 히브리어 자체가 없었습니다. -_-;; 경전을 적은 히브리어는 비블리컬 헤브류라고 해서 사실 좀 특수한 페니키아 문자의 결합에 의한 문어체인데 이 문법체계가 완성된 것은 기원전 10~5세기 사이. 즉 기록하고 싶어도 기록할 언어가 없는 판에 뭘로 기록을 한다고? ㅋ 뭐 구전설 가지고 개기는데 구전설이 있어 봐야 그 구전에 대한 역사적 증명이 아예 없죠. ㅉㅉㅉ 증명이나 하고 말하든가. ㅋ 즉, 구전이 있든 없든 관계 없이 "기록이 틀린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지들 종교사를 안티보다 모르는 찌질한 것들 참 많은데...ㅉㅉㅉ 고대 유대교의 경우 현대와 같은 일신교 체제가 아니어서 예루살렘이나 고 이스라엘지역 출토 유물을 보면 바알이나 아슈타로드의 신상에 테트라 그라마톤이 있는 황당한경우 많이 보게 됩니다. ㅉㅉㅉ 즉 이것이 증명하는 바는 단순해서 이 신상들에 대해 실제로 후대 유대교와 전대 유대교의 율법적 관점이나 신앙형태가 전혀 틀렸다는 점을 인증하는 것이지요. ㅉㅉㅉ 즉 부족국가로 형성된 왕국 답게 다부족이 다양한 신을 섬겼고 하나의 종교 체계를 합의한 것에 대한 증명은 이미 유물들로 증명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사실 노아의 홍수 수메르 표절 등의 경우는 이런 경우에서 기인합니다. 즉, 아브람 자신이 수메르계이기 때문에 이 전승을 가져왔다는 논제가 성립되고 이후 많은 부족들이 유입되면서 유입된 뿌족신화들이 유대인들에 의하여 하나로 체계화 되면서 생긴 것이므로...ㅉㅉㅉ 미안하지만 애초에 뒤에 기록된것이 그것만 배껴온 것도 아닌 관계로 나가리. ㅉㅉㅉ (3) 또한 하나 전제를 말해 두면.. 동시기록에 대한 증명이 있습니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되겠는데... 우리와 중국이 전쟁을 하면 전쟁간의 동시 기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당태종이 양만춘에게 발려서 후퇴한 것은 중국쪽 기록과 우리측 기록이 둘다 공통적으로 적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경전의 경우는 그 동시 기록의 문제가 유난히 많습니다. ㅉㅉ 즉, 출애굽은 이집트측 기록에 해당없으며, 홍수는 주변국 기록에 해당사항이 없고, 왕국시대의 경우 반대로 예루살렘이 함락당하는 정도나 주변국 기록에 남아 있고, 다니엘서는 위에 말했다시피 바빌론 왕의 족보를 건너뛰고. ㅉㅉㅉ 이런 상황이죠. 심지어는 예수조차도 날조된 플라비우스의 증언 하나 빼고는 당대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ㅉㅉㅉ 2. 한국사의 논란에 대해 여러 관점이 있지만, 이건 주변국과 쟁투의 정도가 전혀 틀립니다. -_-;;즉, 대부분의 한국사 기록은 그 사건이 비슷하게 있기는 했다는 정도로 기록이 되어 있어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별로 논의의 여지가 없는거죠. 물론 신화적인 살이 덧대어져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쟤들 구라경전의 기록보다는 정확도가 높다는 함정이 있다는 점이 패착입니다. ㅋ 뭐 여기서 문자주의적 해석으로 곰이 사람되는 것을 믿는 것이 단군신화라고 주장하는 미친뻘소리는 결국 국사시간에 쳐졸았다는 열등한 지적 수준을 몸소 증명하는 바이고..ㅉㅉㅉ(국사시간에 본인이 배우기로.. 곰부족과 호랑이부족, 즉 양 동물을 신수로 모시는 부족이 천손이라 주장되는 부족과 결합한 것에 대한 역사적 상징성으로 배움) 웃기는 경우지만, 지들 경전은 비유와 상징으로 주장하고 이쪽은 그런게 없다? ㅉㅉㅉ 멍청한 짓도 하루 이틀해야지. ㅋ 그리고 이에 대해서 창조과학회라는 사기과학단체에서 주장한 웃기는 주장들이 많은데, 기실 이건 더 웃겨서 발견된 방주 조형물의 탄소연대 검증 결과가 자기네 주장과 다르자 얼른 연대를 바꾸는 찌질한 짓을 거듭하고, 베헤못이 공룡이라고 주장하다 닥버로우 타고, 무궁화가 샤론의 꽃이라고 우겼다가 개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한 헛소리 전문단체입니다. ㅉㅉㅉ뭐 딴거 볼거 없고..ㅋ 코알라나 캥거루가 노아의 홍수 이후 오스트레일리아까지 헤엄쳐서 갔다고 주장하는 뻘소리를 하는 단체이니 더 말할 이유도 필요도 못느끼지요. ㅋ 여튼 그러하기 때문에.. 또한 한국사적 여러 문제로, 대표적으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서술관점 문제 등으로 인해서 역사적으로 논란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어떤 사건들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기독교 경전보다 높은 정확도를 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논쟁의 경우를 보면... 뭐 부여가 반도내에 위치했다 하지 않았다 하는 수준의 경우이기도 하고.. 일월식 기록등을 대조할 경우 해당 시기에 반도내가 아닌 현재 중국땅 등에서 관찰될법한 천문현상이 대부분이므로 우리나라 고토가 더 넓었다는 경우 정도랄지...-_-;;; 기록 자체의 사건이 없었던 것의 날조라는 것보다는 그 기록의 축소 문제가 대두되는 것이 현실인 셈. ㅉㅉㅉ 답인즉, 별로 신빙성 없는 헛소리들을 지들 경전도 안티보다 모르는 애들이 찍찍 뱉어내고 있는 셈이니 살포시 무시하시면 간단히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ㅋ 참고로 현재 이스라엘 고고학계 자체에서도 "대부분의 유적들이 나중 십자군 시대때 만들어진 것"을 인정하고 있으나 "그래도 아주 의미없는 것은 아니다"란 주장을 할 판이고요. ㅉㅉㅉ 달리 말해서 지금 이스라엘에서 사적지라고 주장하는 대부분이 십자군 전쟁 당시 카톨릭에 의해서 복원되거나 만들어진 것들이 태반이며 하도 전쟁질을 많이 해서 그것도 몇개 남은게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ㅋ 따라서 그걸 현실로 믿고 돈내고 가는 애들이야말로 그냥 호갱인 거지. ㅉㅉㅉ 뭐 굳이 따지면 호갱이라고 할법한 것도 아닌 것이..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헤리포터 테마로 해서 테마파크 만들어서 돈 잘 벌고 있죠? ㅉㅉㅉ 결국 걔들 경전이 사실이면 디즈니랜드조차 사실로 고려해야 할 판인 겁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