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학생입니다
저에게는300일정도사겨온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물론지금은헤어졌구요ㅎ
아무튼그정도사겨왔지만 그아이자체가 고백도처음,사귀는것도처음,좋아하는것도처음이라서그런지 연락도별로안되서,단톡에서는매일말하지만,개인적으로는별로안했습니다.처음부를때는 야 라고말햇구요.그아이와 저는 같은반이었어서 서로폰도보고그랬어요.한100일쯤될때 폰을보니 애칭을적어놓앗어요.150일쯤엔 정말 사랑이불타오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시기였어요.애정표현도정말많이하고 온갖ㅅ사랑스러운짓은다하더군요ㅎ 그런데 저희는 일년동안같은반이었지만 별로 친하지도않앗고,그아이가젤친한친구랑 저랑 썸타는관계였어요.그친구가 저한테고백해도 계속 그아이가걸려받질못햇었는데 그아이와이런저런얘길하다가 우연히 좋아하는사람을묻게되었는데 장난식으로 저라고하더군요.그래서 그냥 느낌상 얘가절좋아하는거같아서 난 진짜 니좋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여차저차사귀게됬어요.근데 240일쯤넘으니까 서로연락도잘안하고왜사귀나싶더라구요 저혼자매달리고 미친짓다한건가싶엇어요 그래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그전에도 2번3번정도헤어졌었는데 그때는 붙잡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은달랐습니다.알았다고하더군요 헤어지기전부터 제연락씹고그랬어요.그런데 저는 헤어지고나서 후회되는거에요 나만좋아도 계속사귈껄그랫나...싶고 그래서 용기넘치게 사귀자고했어요 근데 알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진짜냐물어보니까 안읽은건지못읽은건지는모르겟는데 답을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얼버무렸어요.지금은 친구로남았어요.얼마전 페북에서봤는데 헤어진남녀가 친구로지내는건 딱두가지이유가있다고하더군요.하나는 지금도사랑하고있다또다른하나는 사랑한적이없다.그아이는 절좋아하기는했을까요?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