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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대한 믿음이 사라진 남자칭구..

노답 |2014.05.07 09:59
조회 3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저에겐 한 살 많은 남자친구가 있구요
오빠 동생 사이에서 급격히 발전이 되서 연애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나이에 비해 오빠의 남자답고 주관이뚜렷하고 자기가 하는 일에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하는게 너무 멋있어요
또 질투도 하고 구속도 하는게 나를 되게 많이 사랑하는가보다 하고 좋게 받아들였어요 하지만..두어달 지나고 보니 오빠의 모습이 보였어요 카톡, 페이스북 메세지, 문자, 통화목록, 폰을 안디지는데가 없어요 원래 제가 중고등학교를 남녀공학과 대학교도 남자수가 좀 되는 과라서 남사친이 많아요 근데 오빠는 처음엔 연락하고 만나는건되지만 선만 지키랬지만 그냥 걔네를 다 끊길 바랬던거같애요 질투가 진짜 심해요 통화만 해도 처신 잘 못한다는둥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한다는둥..그리고 제가 올 봄에 오빠가 잠시 다른지역에 가서 일을 해야되서 주말만 거의만났어요..근데 휴가를 나온 군인친구들을 만나게됬는데 걔네를 만나 벚꽃구경을 갔다고 말을 하지않았어요 비밀로 하고 (다른 동성친구와 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시간이 좀 흐르고 결국 들통나버려 오빠는 저에 대한 신뢰도가 너무 없어졌어요 그래서 전 페이스북 탈퇴 번호변경 남자번호삭제를 한 상태 입니다.. 전 오빠가 무슨 모습이든 다 멋있고 좋고 헤어지는건 곧죽어도 싫은데 오빠는 권태기까지 온거같애요 어떻게 해야 오빠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돌려세울수 있을지 모르겠어요..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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