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양해해주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2년 조금넘게 사귀다가 3개월전쯤 헤어졌습니다.
제가마음이 예전같지않아서 시간을 가져보자한후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해보자면 다른남자가 눈에들어오기도해서 전남친에게 미안한마음도들고 이렇게는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것같아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헤어졌어도 계속 가끔만나자 해서 만나긴했는데 한번은 이건아닌거같다는 마음이들어서 선을 똑바로 긋자고까지 이야기를했습니다. 나는 너의여자친구가아니고 너도 내남자친구가아니다. 둘이 다른사람이생겨도 뭐라할수없는상황이다 라고요
그렇게이야기를 한후에도 몇번만나고 있는와중에 제가 일년정도전부터 동호회에서 알게된사람들과 한번 두번정도 나들이간적이 있는데 전남친이 어제 연락이와서 역시그런거였다고 내가 생각했던거 그대로라고.. 바람폈다는식으로 이야기를하고 소문안좋게났으니까 처신잘하라고 싸보인다고 이런말들을하네요. 이런말들을들으니 제가 정말 이상하게행동하고 다닌거같고 2년사귄기간이 후회가드네요..
제 행동에 문제가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