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가면 항상 같은 소리 입니다...
그런데 제가 며칠전에 꿈 하나를 꿨어요....
촌에 가면 얇은갈색나무로 엮어놓은 동그란 바구니 알죠? .. 과일 냅두고 하잖아요
시장가면 아직도 팔껍니다
꿈속에서 희한하게 그장면만 생각이 나요
어떤분이 저한테 먹으라고 주는겁니다 손으로 그래서 전 즐겁게 찹쌀떡 한입 베어 먹고
두번째 단감을 또 주는 거에요 단감을 한입 베어 먹었죠..
껍질을 깎아 놓은건지 모르겠지만요....
태몽이다는 소리도 있고;; 저는 한번도 임신된적이 없거든요.. 해본적도 없고 ...
제가 대신 꿔주는것도 있잖아요 ... 찝찝 해서 여기에다가 글을 적어보네요...
딸래미라는 태몽 같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