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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리같은짓으로...

힘내 |2014.05.08 07:56
조회 139 |추천 0
저 진짜 병신인가봐요 이제 올거라는 기대조차 할수없네요 그사람 앞에서 죽는다고 협박하고 어제는 사귀는 여자한테 너가 한짓들 다불어버린다고 반 미저리같은 짓했어요 오늘 아침에 전화했더니 말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라면서 욕을 하는데...거기다가 저는 또 어젠 미안하다고 하면서 그여자 안만날때 나 잠깐씩 보면 안되냐고 하니깐 미쳤다고 무섭다면사 소리를 엄청지르네요...꺼지라고 졸라 미친년이라고 ㅅㅂ년이라고 하면서 연락절대로 하지말라고 니가 죽든지말든지 관심없다면서 툭 끊어버리네요...저도 제 감정이 왜이렇게 왔다갔다 병신같은지 모르겠어요...이제 진짜 그사람은 나중에서라도 후폭풍이 온다는 그런건 없을거같아요 제 생각하면 그냥 자기한테 집착하고 무섭고 또라이같은년이라고 생각하겠죠...이제 진짜 ...끝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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