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에서조차 널 못잡는다..

해치 |2014.05.08 15:34
조회 225 |추천 0
고름이 곪디 곪아 그러다 못해 터져버렸나보다..

이젠 꿈에서조차 니얼굴 보는건 고사하고

널 잡는것조차 ... 니앞에 찾아가지조차.. 못하네..

너무 완강한너라서... 잡으면 있었던 정조차 떨어

뜨릴까봐서..

이제와서 누가 잘못이겠냐만은..

누구보다 다정하던 니가 이제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사람으로 돌변해버렸구나..

근데 왜 그렇게 무서운 너를 못놓고있는거냐..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나한테 무슨짓을 해놓았길래 이렇게 니가

그리운거냐 .. 이 여자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