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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가장챙피했던썰들한번풀어봐요

14 |2014.05.08 20:10
조회 1,352 |추천 1
하 나는 내인생에서 엄청나게창피햇던적이수두룩함 .......레알흑역사

먼저 최근꺼말해줄게
몇일전에내가장염엄청심하게걸려서 학교에서조퇴증꾾고 병원거서링겔맞고 전복죽을먹었거든 근데 전복죽을먹으면안됬어ㅅ어....ㅅㅂ!!!!!!!!!!!!!!!!!
그날밤에 내가흰바지를입고잣거든 그냥팬티에 난진짜로 폭ㅋ풍ㅋ설ㅋ사 할때였어
밤에 하.. 엄청나게많이 설사를싼거야 ㅋㅋ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전엔분명히상쾌했는데 ..
그날 아침에 아빠가 OO이 생리하나 라고 엄마한테물어본거야 참 불길한예감은언제나틀리지않죠~^_^
똥똥똥똥똥 그것도 한사발을가득채울정도로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똥쌈..
미쳤지 그때 아침에 엄마가웃으면서 이불하고 니팬티하고 바지빨아야한다고할때 고개푹숙이고 교복입고씻고 학교감....
조카창피해가지고참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

2.학교에서 짝남짝꿍이나였ㄴㄴ데 설사똥알지 그거싸야되는데 시간없어서 그냥학교온거야 설사개삘이였는데진짜
아침조회시간때 그 조용한시간 내가맨앞자리였는데 가방정리하면서 잠깐일어낫거든.. 근대 푸구ㅜㅜ구후푸구푸ㅜ루푸구ㅜ푸구구이소리나면서 방귀낀거... 몇초간 조용하다가 짝남조카쪼개고ㅠ시발 조개놈인줄
그때도 고개를못들고 쌤한테잠시화장실갓다온다고하고 울면서 바지벗어봤는데 똥찌그래기묻어있었음... ㅇㄴ 내가그때생각하면 최근 설사사건보다더서러움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그짝남하고는지금 웃으면서그얘기하니깐^_^...뭐 다행이라고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처럼이렇게 쪽팔렷던적있었으면 댓글에좀써줘요 나만이렇게쪽팔렸던거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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