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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화곡동 시온교회 자원봉사단]Old 되고있는 담벼락을 Young한 담벼락으로 만들기 대작전

zeus |2014.05.08 21:30
조회 283 |추천 4


 

 

 

 


[신천지 화곡동 시온교회 자원봉사단]Old 되고있는 담벼락을 Young한 담벼락으로 만들기 대작전 



낡고 오래된 담벼락이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신천지 화곡동 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의 손길로 새롭게 재탄생했습니다.


신천지 화곡동 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이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천구 신월7동에서 ‘교통안전’이라는 테마로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재능기부 나눔 활동은 20여 명의 외국인 봉사자들과 함께

 

 



 양천구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른 새벽부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 되고 지저분한 

벽면이 시민들의 눈살을 찌뿌리게하고 정서에도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다는 이유로 

인근 운수회사의 요청에 벽화를 그리고 포토존을 형성했습니다.


 

 

 

 


특히 교통안전이라는 테마로 채색된 이 담벼락은 하늘색 배경으로 곳곳에 ‘트릭아트(Trick Art) 기법’을 사용하여,
 생동감 있는 포토존을 갖췄기 때문에 거리 환경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지역적 홍보차원에서도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릭아트란?
사람의 착시현상을 이용하여그림 상자를 속이는 미술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즉 ,속임수가 있는 그림입니다.



박성기 신천지 자원봉사단장은 

“봉사단이 찾은 지역은 훼손상태가 심해 주변경관과 어울리지 않아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았다”며

 


 “말끔하게 보수된 벽에 산뜻한 그림이 채워져 주변을 지나가는 구민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총괄 디자이너 박찬영 씨는



 “총 43m로 그려진 벽화는 포토존이 갖춰져서 지역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지나가는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신선한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정기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구성원을 찾아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는 외국인 봉사자들을 포함해 100여 명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5년 전에 한국에 온 얌타이씨(네팔, 35세)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와 나눔 활동을 같이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과 봉사자들과 같이 도움의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및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지난해에도 신월동 인근에서 100m가 넘는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재능기부의 형태로 실시한 바 있습니다.[지난해 벽화그리기 활동 보기:http://cafe.naver.com/ilovescj/965]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상에 빛을 비추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증거하심에

신천지자원봉사단도


 그 빛을,

그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신천지를

차갑게 보고 있습니다.


 

 


빛의 실체가 되고,

 사랑의 실체가 되어서 

 

온 세상을 빛추는

신천지 바돌로매 지파 화곡 시온교회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출처:

http://www.ikore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907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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