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저는 그냥 평범한 20살 학생입니다 솔직히이런글 처음써봐서 어떻게써야할지 좀 고민되긴하지만 그래도 제이야기좀 들어주셧으면합니다. 제가 중학교2학년 15살때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냥 학교에서 자유분방한 학생이엿습니다 가고싶지않을떄 그냥집에서 잠자고 그냥 하고싶은대로햇던 이기적인학생이기도하지만요..ㅋㅋ 근데 2학년 담임 선생님 께서 제가학교를 안나오는모습을 보시면서 갑자기 우리집까지 벨누르고 찾아가시면서까지 절 데리고 학교에갓습니다. 그리고 항상 학교측에서 절미워해도 그 선생님은 항상 제편에서서 위로해주시고 응원해주셧습니다. 그때까지는 저는 고마운줄 하나도몰랏습니다 그냥 왜그러지? 이런철없는생각뿐이엿죠.. 그렇게뭐 중2는 무난하게지나가고 고삼 지나고 나서도 그냥 별다른생각이안낫습니다. 근데 바로 2일전에 갑작스럽게생긴일이지만 어제 친구와 술을 마시고 막취해서 집으로 기어들어와서 잣습니다. 근데 꿈속에서 그때 그선생님이 나왓습니다 그냥 같이밥도먹고 같이 그냥 재밋게놀고 술도먹구 이야기도 하구 행복한꿈을꾸는중 일어나자마자 그선생님이 너무보고싶어서 지금 찾고잇는데요. 교육청에 전화를 해보고 찾아보앗지만 그선생님은 기간제 선생님이셧습니다 그리고 퇴직하셔서 알수가없다고하더군요. 근데 저는 다른방법을써라서도 그선생님 그냥 목소리만이라도 듣고싶습니다. 다시는그런선생님 못볼거같구요 그냥 보고싶습니다 어떻게 방법이없을까요.. 이야기하다보니 너무길어졋네요 .. 도와주세요 제발 방법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