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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당시 안에서 창문을 깨려고 시도하는 영상

어디에다가 올려야 사람들이 좀더 많이 볼까요ㅠ

정말 한번만 봐주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AhYW0zBBykw&feature=player_detailpage

-일단 이 영상 먼저 보시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OM3QCQ6BGbc

-세월호  침몰 당시 안에서 창문을 깨려고 시도하는 영상입니다.

 

좀 예전에 여기에 왜 그 캡쳐본 돌아다녔었잖아요.

해경이 옆에서 생존자들 구하고 있고 배안에 사람이 있다면서 ..

근데 그거 본 사람들이 (아마 베댓이었던걸로 기억)자신들이 조명 밝기였나?

암튼 조절해서 봤는데 아무도 없다고 그거 구라라고 그러고

배가 그렇게 기울었는데 그 각도에 사람이 서있을수있다는게 말이 되냐는둥

그러면서 그때 안에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고 더이상 유족들 힘들게 하지 말라고 그랬었잖아요.

 

근데 구라가 아니라 거기에 실제로 학생이 있었습니다.

위에 영상 보시면 누군지 이름도 나오구요..

그 학생 아버지께서 영상을 보면서 거기에 자신의 아들이 실제로 있었다면서

전화로 인터뷰 하는게 뉴스에 나왔습니다.(공중파는 아니었음)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에도 기사에 떴구요.

 

참고로 그 학생이 있었던 방 영상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zPbnODd1Wjc

아마 여기서 영상에 찍혔거나 아니면 말한 학생들중의 한명일걸로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보다는 많이 수그라진것도 사실이고  관심이 덜한것도 사실이고

솔직히 지겹다고 말하는 분이 계실정도로 우리도 힘든건 맞지만,

이제 하나둘씩 복원되서 보여지는 아이들 마지막 영상을 보니까 억울한건 풀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려봅니다.

 

영상 찾아서 보면 알겠지만 애들이 하나같이 해맑더라구요.

전혀 상상은 못했겠죠 배가 침몰중일거라고는..그리고 배가 침몰중일걸 알면서도

방송에서 나오지 말라고 하니까 안나가고 그자리에만 계속 있고..

 

또 여기에 관련된 사람들이나..(비리)

구조하려다 희생되신 잠수사분,선생님,아르바이트생,선원분도 안타깝고..

 

아무튼 이 일이 잘 해결되고 마무리 되도록 우리의 관심이 아직까지는 좀더 필요한것같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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