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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문열고 자라는 시어머니 글쓴이

글쓴이 |2014.05.10 15:38
조회 56,661 |추천 45
안녕하세요 원글은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고 왜곡하시는 분들이 많아 삭제햇습니다

제가 폰으로 쓰다보니 글이 이어짐이 안좋고 글로 제상황을 전부 표현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악플다신분들 감사합니다
님들 덕분에 이악물고 더 잘살려구요
원래 제모습도 찾아서 꼭 후기로 남겨드릴게요

그리고 많은 조언과 격려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 자신을 찾는 첫발걸음을 님들과
함께 하게 된것 같아요..

조언과 격려주신분들께 죄송해서 글만 지우는건 도리가
아닌것같아 마지막 글 올려요


일단 단기라도 지낼수 잇는 곳이 생겨서 그곳에서 돈 모아 작은 원룸이라도 마련하기로 결정햇어요
훗날 제 본모습 찾아 꼭 좋은모습으로 올릴게요
격려주신분들 너무 감사햇어요....
추천수45
반대수3
베플글쓴이|2014.05.10 17:34
짐싸면서 정신없이 쓰다보니 오타가 잇엇네요 격려 감사드려요 짐싸서 나오는 순간에도 어디가냐 한마디 묻지도 않고 지엄마 현금카드만 찾네요 제가 혹시라도 돈들고 나갈까싶엇나봐요 거기서 정이 아예 떨어져서 뒤도 안보고 뛰쳐나왓네요 여러분들 아니엿으면 이렇게까지 확고하지 못햇을텐데 정말 감사드려요 지금 본 고향으로 가는 차안이에요 마음이 한결 후련해요 저런 남자엿다는걸 다시한번 확인하니 미운정도 남지않네요
베플지나는이|2014.05.10 17:31
심한악플달았던 1인이에요. 아픈상처에 소금뿌려죄송했어요. 혹여나 반복하실까 노파심에그랬어요. 그래도 긍정적인마인드로 받아주니 제가 다고맙네요^^ 잘 해내실꺼라 믿어요.힘내요^^ 담에 행복한후기 약속해주세요
베플|2014.05.11 00:04
그때 댓글달았던 사람임 . 시어머니 남편도 이상하고 글쓴이도이상하다고썼었음. 뭐결론적으로 스스로에게 좋은길로 선택한거같아서 다행스러움 힘내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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