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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솔직히 별로에요...

엑소를 작년 겨울에 처음 접했죠

노래도 노래지만 일단은 외모가 받쳐주니까 팬질하는 맛이 나더라구요

근데 외모가 받쳐준다는게 다른말도 되는것도 같아요

왜, 미꾸라지가 뱀장어들 사이에 끼어있으면 미꾸라지도 뱀장어처럼 보인다죠??

같은 멤버도 계속해서 다시보다보면 주변멤버들의 수혜를 보고 있다는걸 점점 느끼게 되는것같아요

특히 첸씨...





전 이걸 처음봤을때 컴퓨터그래픽인줄알았는데 첸이라고 하더라구요

올드한 팬분들은 별로 부자연스러운걸 못느낄지도 모르는데;; 전 되게 많이 놀랐거든요

솔직히 이 사진보고 첸씨의 거짓된 모습에 크게 실망했답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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