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눈팅도 안하던 판에 3년만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글까지 써보네요
방금 홍대에서 22시 14분 열차타고
23시경 월롱역에서 내린 26세 흔남입니다.
제 앞에 앉아계셨던 꽃무늬 블라우스에 청자켓 안고 계시던 여성분이 너무 맘에 들어 혹시라도 하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저는 월롱에서 내렸지만 열차에 남아계셨으니 파주 아니면 문산까지 가셨겠군요....
혹시라도 이 글 보시면 댓글이라도 하나 남겨주세요!!
참고로 검정셔츠에 면바지 입고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