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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버지 2살 아들 유기

공미니 |2014.05.11 13:35
조회 5,842 |추천 5

22세 아빠라는 사람이 저 비닐가방 들고 있는거 보이시죠
저기에 28개월아들이 들어있다는......

 

지난달 7일에 아이가 숨졌다는걸 알았고
집보러온다는 중개인에게 들킬것 같아서 시신을 버렸다고.......


고등학교3학년때 인터넷 게임에서 아내를 만나
지금의 아들을 낳고 혼인신고하고 이렇다할 소득없이 지내다
pc방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생계를 이어갔는데
아내가 돈벌러 공장에 취직하면서 별거를 시작했다는데..



 


좀더 자세한 내용은 이러하네요

지난2월24일 안대와 별거한 뒤 호나자 아기를 돌보던 정씨는 아들을 집에 혼자 놔둔 채 pc방과 찜질방 등을

 돌아다녔다고하며 지난달 7일 오후1시쯤 귀가한 정씨는 아들이 굶어 죽어있는 것을

 확인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방치하고있다가 이후 자난달 31일 그는 부패한시신을 담요에 싼 뒤 베란다에 내놨으며


부동산소개소에 집을 전세로 내놓은 정씨는 시신이 있다는 시신을 들킬까봐 이를유기하기로 마음먹고

그는 지난11일 100리터 쓰레기봉투에 시신늘 담은 뒤 경북구미의 한 빌라와 고물상 건물 사이에 버렸다고 합니다.


더욱더 어처구니 없는것은

자신의 범행이 탄로날 것을 우려해 지난 13일 대구 동부 경차러서 동대구지구대를 찾아"노숙을 하던

중 아들을 잃어버렸다고"고 신고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경찰은 cctv확인결과 특이점이 나오지 않자 정씨를 추궁해 자백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더 공포스러운점은 죽은 아이의 시체를 가지고 엘리베이터에서 본인의 머리를 태연히 만지는것인듯...)




정말 쳐죽일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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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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