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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글자 오글)(욕나옴) 내친구노답

노답 |2014.05.11 18:03
조회 581 |추천 1

안녕하세요 평범한17입니다 부끄부끄

 

 

 

 

 

 

처음으로판에다 올리는건데ㅋ부끄부끄러움부끄

 

 

 

 

 

 

 

 

 

 

 

음슴체로갈께요부끄

 

 

 

내가 중3때 학원에서만나서 사귀게되었던남자친구가있었음

 

나랑 남자친구는 그렇게 몰려다니는편이아니라 편하게 둘이서놀고그랬음ㅋㅋ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중3기말끝나면  고등학교를결졍해야는시기가오잖슴

 

 

 

 나는 남자친구가이쪽간다고하면 따라가는편이아니라서

 

 

 

나랑 남자친구랑  다른고등학교로 선택함 

 

정말 그때까지는 잘사귀고있었는데 갑자기297일에 남자친구가헤어지자고함

 

 

 

당황?

 

 

 

응?

 

 

 

내가 잘못본거?

 

 

 

?

?

?

?

 

 

 

눈을비벼도 헤어지자는 말이 떡하니보임

 

 

나는 처음에는 잡았음 이때 남자 처음잡아봄..부끄

 

 

 

그리고  질문을했음....

 

 

 

 내가 무슨 잘못했냐고 혹시내가 남녀공학으로가서 바람피는거같아 의심하는거냐고

 

(내가다니는 고등학교가  남녀공학인데 반이 앞반은남자반으로

되있고 뒷반은 여자반으로 나뉘어져있음)

 

나는  정말 친구가 남자보러가자고해도 저는 남자친구가있기에 흥미없다고

 

 

 

 정말 단호박처럼 단호하게 거절하고지냈다고 말을했음  진짜임부끄

 

(근데 남자친구도 남녀공학..게다가 내남자친구는 남녀 합반이라고함  그래도 남자친구는 다른여자않본다고해서 그대로 나는  믿고있었음 나진짜 바보인듯..부끄 )

 

 

 

헤어지자는이유가 고작 학교도 서로멀고 만나는것도 너무 어렵다고 헤어지자고하는거임

 

 

 

 그래서 나는더이상 붙잡지않고

 

 

 알겠다고  ㅃㅃ함

 

그리고 몇달뒤에 다시 연락이옴

 

다시 사귀자고 

 

그래서 왜갑자기 연락을해서 사귀자고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저랑의추억이 잊혀지지않는다고하는거임   이때 손발 오징어구이되는줄 우씨

 

 

 몇일간 짧은생각으로 헤어지잔말할꺼냐고 계속 반성시키고나서 다시사귐  

 

 

 

 그래서 주말마다 만나서 재밌게놀고 지냈는데

 

 

 

'아~이제 트러블같은거 없겠구나' 하고 지냈는데

 

 

 

 

사건 터짐 우우

 

 

 

이제또 무슨 이유때문에 헤어지자고함

 

왜그러냐고 또 물어봤음...나름 이유를알아야하니까 물어봄

 

그런데 하는말이 내가 지를좋아하는거 같아보이지않다고하는거임

 

 

 

 

이건또 무슨 개소리??

 

개개

 개

 

 

 

일단 나는 당당하게

 

 

누가좋아하지도않는남자한테 뽀뽀도해주고 손도잡고  

 

 

마싯는것도 사주고  엄마한테도 소개시켜주고  놀러도가고

 

 

 밤에 만나서 공원에가고 더우면 부채들고와서 부채질도 해주고

 

 

 또 축구하는거보러사람이 어딨냐고 물었는데

 

저것이 끝까지 읽씹임  그래서 할수없이 나는 이번에도 보냄

 

 

 

정말 나는 자존심이있는사람이라

 

 

비참하게 질질끌면서까지 옆에두고싶진않았기에 나는 가라고함

 

 

다행이 나랑 개랑 같은학교가아니라 덜고생함

 

 

 

나는그래도학교에서잘지내고있었는데  내친구년이 나를 짜증나게함

 

 

 

평소에 안하던 연락을하더니 처음나오는말이

 

내 남자친구였던애랑 사귀고있다고함  그리고사실 사귀고있는거 2번째라고

 

 

??

?두번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일이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어봤는데

 

남자친구랑 나는 가끔 밖에서 우연히 내 친구들을 만나기도하고 하는데

 

어느날 나랑 제일 친한 친구를만났음 솔직히 

 

 

 

나는  둘이노는거알면 자리를 피해줘야한다고 나는생각함

 

 

 

아니 나라도 인사하고 자리피했을꺼임

 

근데 내친구는 자기집까지 데려다달라고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지금 남자친구랑 놀러가는방향이 너네집쪽이

아니라고 미안하다고했는데

 

이 신발스러운 남자친구는 어이없게 데려다주자고하는거임

 

 

  그래도 내친구니까 데려다주자고하는거겠지? 하는마음으로 감

 

 

 그리고 그다음날 내남자친구가 어제대려다달라고했던친구의전화번호를알려달라고

 

 

 

재 촉

 

것도 졸라심함

 

이때 의심이됨  주긴싫었는데 

 

 

무슨일이있어서 그런거겠지하고 줌

 

 

 

나엄청 착한듯부끄

 

 

 

 그리고 그때부터 둘이 매일 카톡하는사이가되어버림

 

그래서 297일에 헤어지자한거고   그남자친구는 내친구랑 사귀는거임

 

친구는 처음에는 싫다고했다가 어쩔수없이 사겼다고함

 

 

 

근데 어쩔수없이 사겼다고하는건 무슨 변명임 ??

 

 

 

 그리고 나중에는 이거는정말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거절했다고함  그래서 그남자아이는 몇일두고 나한테 다시고백을한거고

 

 

그리고다시 헤어지자 남자친구는 친구에게간거고

 

고백은 남자친구가먼저했나봄

 

 

카톡을하면서 정말정말 좋아하게됬다고...

 

 

[미친년들 지금나랑 소설쓰자는거임?

 

 

 

나 여기서 남자친구엿던아이  뒷담 깔꺼임

 

 

 

 

남자친구라는 아이는 분명하질  못함

 

뭐먹으러가자고할때 항상 아무거나라고함...이게제일싫음  또 더치페이도 안함]

 

 

 

근데 나는 이제어떻게해야함????

 

 

 

 친구보면 정말 항상 이일만 생각나고 화가나서 얼굴도 보기싫고

 

 

이야기도하기싫은데 자꾸 톡하고 만나자고함

 

그리고 이년은 항상 랜덤채팅같은곳에서 사귀었다고함 ㅋㅋㅋㅋ ㅋㅋㅋ

 

 

 

얼마나 남친을갖고싶었으면 ㅋㅋㅋㅋ

 

 

나인제 개보면 어떤표정짓고 어떤 말을해야함???????????

 

 

나는 기분이 얼굴에 다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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