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타고 집가고있는데 전철안이만원이었음
사람들도 존1나많고 조용했음
근데갑자기 우에에에엑 하고존1나병신같은소리가남
그리고 무슨 모세의기적같이 사람들이 두줄로갈림...
보니까 어떤할매미가 지하철중앙에 누런 토를 조카게 싸질러놨더라고
일반인같으면 토한거닦고 챙피해서 나갔을텐데
이 노인네는 이런씨부럴 니기미 이지랄하면서 쿨하게 좌석에앉음...
냄새존1나심하고 사람들 그다음역에서 다나감...
그리고 그노인네도 청량리역에서 내렷는데 그다음역 경희대있는
회기역이라 대학생들많이탐... 여대생들이 많이탔는데 타자마자 꺅하면서
죄다 바로내림 ㅋㅋ